[속보] 李대통령 "이혜훈 지명자, 어떻게 할지 아직 결정 못했다" - 뉴스핌
[속보]李대통령 "이혜훈, 문제 있어 보이지만 본인 해명도 들어봐야" - 뉴스1
[속보] 李대통령 "이혜훈 논란 아쉽지만…본인 해명 들어봐야 공정" - 연합뉴스
[속보] 李대통령 "이혜훈 청와대 검증 문제, 보좌관 갑질 어떻게 아나" - 뉴스핌
[속보] 이 대통령, 야당에 “이혜훈 5번 공천해놓고 배신자 처단하듯 공격…이게 정치인가”- KBS
李대통령 "이혜훈 논란 아쉽지만…본인 해명 들어봐야 공정" - 연합뉴스
"문제 있어 보이긴 하나 아직 결정 못 해…시간 두고 판단하겠다"
"그쪽 진영서 공천 5번·의원 3번 하는 동안 아무 문제 제기 없던 분"
여권 내부 반발엔 "이런 저항 부딪힐지 몰라…일부 용인 바란다"
李대통령 "이혜훈 문제 있어 보여…해명 들어봐야, 아직 결정 못해" - 뉴스1
"검증 부족했지만 우리로선 보좌관 갑질했는지 어떻게 아나"
"5번 공천 받은 사람…마치 대부에 나오는 배신자 처단하듯 해"
[속보] 이 대통령 “이혜훈, 대부 배신자 처단하듯 공격…이게 정치인가”[대통령 신년 기자회견] - 경향신문
이 후보자 거취 쥘문에 “아직 결정 못해”
국힘 반대로 청문회 무산에 “참 아쉽다”
질문 답변 전문:
--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불발되고 오늘이 마침 송부 기한이다. 재송부를 요청하실 생각이신지 궁금하다.
(본문 생략, 출처 링크를 참고하세요.)
저는 하도 저 자신에 관한 이야기, 왜곡된 가짜를 많이 들어봐서 제가 그런 신념이 생겼다. 사람의 말을 듣고 판단하지 않는다. 제가 아주 가까운 사람 얘기도 잘 안 믿는다. 근거가 뭔가. 이쪽 입장은 뭔가. 제가 꼭 물어본다. 제가 레드팀 이런 걸 좋아한다. 반대쪽 얘기를 꼭 들어보려고 그런다. 한쪽 얘기는 위험하다. 잘 안 믿어진다. 그래서 좀 아쉽다.
(생략)
장관 지명하고 공격을 당해도 타격감이 1도 없다는거. 공격하는 쪽이 타격입는 희안한 모양새죠.
국힘 진영에서 또 지명하면 또 이럴거 아니겠어요 ㅎㅎㅎㅎ
양쪽 의견을 다 들어봐야 한다
그래서 레드팀을 둔다 ㅎㅎ
여기까지 왔으면 청문회는 열고 당사자 말은 들어봐야죠
사형 내란 수괴 윤석열도 할 말 다 들어주는데, 청문회 정도는 해야 하는게 아닌가 싶네요
이 말씀 같네요 ㅋㅋ
소명의 기회를 줘봐야 아니라고 소명이 될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