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천재 아니어도 알 수 있다"...영국도 '평화위원회' 거절 [지금이뉴스]
42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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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정부 관계자는
"공식 입장은 검토 중이라는 것이지만,
납세자들의
돈을
10억 달러(1조4천700억 원)나 내면서
푸틴과
함께 위원회에 앉는 것이
통하지 않는다는 점은
정치 천재가
아니어도 알 수 있다"며
"사람들이
가입할 것 같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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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최우방’ 영국, 트럼프 평화위원회 초대 거절 방침”
1시간전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평화위원회 참여를 사실상 거부했고,
스타머 총리까지
초청을 거절할 방침으로 전해진 것입니다.
영국의
평화위원회 초청 거절 계획은
최근 그린란드 등을 둘러싸고
양국 간 관계가 어색해진 가운데 나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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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응....반대...요...
트럼프 임기는 언젠가는 끝나게지만, 국민혈세 1조 5천억원은 적은 금액은 아니죠.
또람푸...
종신..의장..이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