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져지에서 10억원짜리 집을 구매시 재산세 평균이 년 20000불이라고 하네요
그럼 월 1650달러를 매월 세금으로 빠져나가는 꼴인데..
10억집을 전액 캐시로 사는 중산층은 없을테고 절반을 대출받아도 사야할
메리트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뉴져지주 평균 월세는 2000~3000불 수준이라고 하는데
10억원은 상위 20%이내 주택가격이라고 합니다.
뉴져지에서 10억원짜리 집을 구매시 재산세 평균이 년 20000불이라고 하네요
그럼 월 1650달러를 매월 세금으로 빠져나가는 꼴인데..
10억집을 전액 캐시로 사는 중산층은 없을테고 절반을 대출받아도 사야할
메리트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뉴져지주 평균 월세는 2000~3000불 수준이라고 하는데
10억원은 상위 20%이내 주택가격이라고 합니다.
EX필명 : 바오 파란당/노무현愛/키움히어로스/가츠동/느리게살기
대출이자 + 재산세/12 하면 별 메리트가 없다고 하네요
뉴욕은 5천불에 방하나, 마루하나, 세탁기는 공용으로 쓰는 원룸 같은 아파트 겨우 얻는 정도라, 뉴저지 외곽으로 알아보는데 뉴저지도 5천불에도 맘에 드는 집을 구하기 어려운 것 같던데요.
예전에 산 사람들이 이득인건 모기지론을 받았을때 싼 금리로 빌렸다면 거기서 오는 잇점 정도였고요, 근데 론 보다도 더 골치아픈게 집에 드는 보험이랑 보유세인데 이 둘이 최근 엄청 올랐고 계속 오르는 추세입니다.
하면 숨만 쉬어도 월 2000~4000달러 나갑니다.
내가 살고 있는 동네의 공립학교(School District) 예산의 50% 이상을 차지하며, 경찰, 소방, 쓰레기 수거, 도서관 유지비로 직결됩니다. 즉, "좋은 동네일수록 재산세가 비싸지만, 그만큼 내 아이가 좋은 교육을 받고 동네 치안과 서비스가 좋다"는 인식이 강합니다.
북미에서는 재산세 고지서를 보면 상하수도, 쓰레기 분리수거, 재활용 비용 등이 항목별로 상세히 포함되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재산세에 이 모든 '거주 서비스 비용'이 통합되어 있어 액수가 더 커 보이지만, 사실상 생활 관리비의 성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모기지 이자 및 재산세 공제: 미국 등에서는 실거주용 주택의 모기지 이자와 납부한 재산세의 일정액을 연말정산 시 항목별 공제(Itemized Deduction)를 통해 소득에서 깎아줍니다. 가족 수나 소득 수준에 따라 실제로 내는 체감 세액은 고지서보다 낮아질 수 있습니다.
2천만불( 원화 300억원) 짜리
저택들은,
이론적으로 1년에 9억원을 재산세를 감당해야되는건가요..?
10년 보유하면 90억원 재산세..ㄷㄷ
고가 주택은 +알파 붙는 집들이 있죠
옛날에는 유태인들이 많이 살던 동네고 지금은 한인들이 더 많이 살고 있습니다.
(참고로 가수 에일리가 뉴져지 Leonia출신입니다. )
동방그릴 가서 갈비 먹고 싶네요. ㅎ
가격에 버블이 끼지 않게 만드는 거죠
부동산은 안전 자산입니다 연 6-8%가량 월세라는 안정적인 저수익을 내면서 가격 변동은 크지 않은게 정상이죠
한국 주택은 이걸 못하고 있으니까 버블이라는 거고
전세를 없애느니 보유새를 늘리느니 이런 정책은 버블을 조심스럽게 제거해야 한다는 입장에서 시도하는 정책인겁니다
부동산의 적절한 상승률은 은행 이자 수준이여야 합니다
배당주보다 낮아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