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면목 없다더니 호텔·맛집서 희희낙락”…민주, 법정구속 촉구
서영교 민주당 의원도 20일 국회 브리핑에서 “내란 범죄를 저지르고도 불구속 상태로 일상의 호사를 누리는 기만적 행태에 대해 국민은 경악하고 분노하고 있다”며 “재판부는 선고 재판에서 한덕수 내란 부두목을 즉각 법정구속해야 한다”고 말했다.

댓글에 마지막 만찬이라는 글도 있던데.. 과연...
https://youtu.be/9T-e55mPnoA?si=BV4Wfrmowy7SjTiL
한덕수는 그런 김앤장 김영무가 지명한 사외이사로 보여서요.
아마 저게 그 자신감의 표현일 겁니다.
이미 내란특검에서도 기획인 법조쪽은 전부 꼬리잘리고 행동대일 뿐인 군인들만 들어갔지요.
본인은 낮은형량이 나올걸 알고 저리 여유로운 모습을 보이는건 아닌가 하는 의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