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지사는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장윤선의 취재편의점'에 출연해 당원들을 향해 사과와 성찰의 메시지를 전했다.
그는 "관료 생활을 오래 하며 정치 초보로서 당원들의 간절한 마음을 섬세하게 살피지 못한 부분이 있었다"고 고백했다.
지난 지방선거 승리와 관련해서는 "마음속에는 (저의) 전문성 또는 외연확장성 이런 것들이 많이 작용했다는 오만한 마음이 있었던 것 같다"며 "그때 우리 당원 동지들이 골목 골목 다니면서 애써줬고, 머리 하얀 원로들이 유세장마다 와서 도와줬다. 당원 동지들이 도와준 마음의 무게만큼 (제가) 덜 느꼈고, 당원들과의 일체감이 많이 부족했다"고 소회를 밝혔다.
과거 유시민 작가가 자신을 향해 던진 '배은망덕'이라는 비판에 대해서도 "당시엔 섭섭한 마음도 있었지만, 돌이켜보니 제가 오만했다"며 고개를 숙였다.
정치 전문가들은 김 지사의 이러한 변화를 일시적인 보여주기식으로 끝나선 안 된다고 지적했다.
김성완 정치평론가는 통화에서 "한 번 사과한다고 해서 당원들이 마음을 돌릴 것 같진 않다"며 "계속해서 당원들에게 다가가는 모습을 보여 줘야 그나마 최소한의 (민주당내 경쟁) 여건이 마련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당선 직후 이재명 쪽 사람 다 내치고, 전해철 등 이른바 비명 쪽 낙선자들 이삭줍기할 때는 언제고 이제 와서 반성하는 척을 하네요
이제 추수할 때 되니까 아쉽나본데.
어쩌겠어요. 결과를 받아들이세요.
여기서 더 엇나가는 선택도 있긴할텐데
그러지마시고요.
그냥 정치 그만하시고 야인으로 가시길
저 사람은 의리가 없습니다.
문제인듯요.
그렇다고 민주당 의원들처럼 최전방
공격 스피커로써 , 앞장서서
국짐당 ,2찍들에게 싫은소리 한마디도
못하는
전투력 Zero의 인간이라서
하등 쓸모가 없는 ,자리 보전형 인간
이라 봅니다.
기차 떠났어요 지사님 ㅋㅋㅋㅋ
또 뒷통수 얼얼해질까 걱정이다
당선 전에 도와준거 배신하고 비명계 의원들 데려다 요직 앉힌거는 기억나요.
자연인으로 돌아가시길
절대 피해야 할 인물군상들. 손절해야함.
사람 아님~
이런 건
꼭 선거 6개월 전 쯤에 깨닫습니다.
단기 깨달음, 단기 반성
뭘 또
이 인간 어차피 아웃입니다
처음부터 국짐과 민주당에 한발씩 걸처놨던 인간이 무슨 당원께 사과 입니까?
그냥 개소리라고 봅니다
다른게 거지가 아니라 이런 인간이 거지입니다
더이상 구걸은 안 통하죠
네요.
남자는 의리라고.... 의리 없는 사람을 지지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런 지지자들도 신뢰가 가지 않습니다.
자의식 과잉인지, 국힘이나 윤거니쪽에 연이라도 있었던건가? 아니면 이상한 종교단체가 밀어준다고 했나?
이해가 안됩니다. 하지만 오히려 다행이기도 하죠.
사법재판으로 이재명 out 이요
지선보다 대선이 먼저 돌아올지 누가 알았을까요
인간적으로 그냥 별로인 사람
아니 한만한 반성.
선거철 앞두고 너무 속셈이 드러나 보입니다.
꺼져! 이 한마디 해주고 싶네요.
경기도 수장 할 정도의 행정 능력이 없는 분 인데 김은혜 덕분에 어쩌다 선출직 한번 한거죠
안하던짓하면 곧 선거철이더군요.
배은망덕은 용서못하죠.
재선하고 싶으면 탈당하고 무소속이나 이낙연당 들어가서 출마하는 방법밖에 없어요 물론 당선이 되는건 다른 문제겠지만요 ㅎ
초엘리트 관료출신이 사과도 다하고... 도지사 맛이 달달하긴 했던 모양입니다...
하지만 이미 늦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