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 과학에서 인간의 뇌는 읽기를 하기에는 부적합하다고 합니다. 엘론 머스크가 뉴럴링크로 정보를 처리하는 기기를 연결하여 처리속도를 높히겠다고 하지만, 사실상 불가능할 거라고 합니다.
이유는 뇌는 시각정보를 초당 1기가 이상 처리하지만 언어는 초당 10비트 밖에 처리 못한다네요. 가장 뛰어난 사람도 몇비트 빠른 게 다라는군요.
게다가 문자인식은 아예 진화론적으로 발달이 아직 안된 상황이라는군요. 인간의 뇌는 시각정보를 처리해 입으로 말하는 과정만 진화된 상황이랍니다.
그래서, 독서는 인간의 뇌를 전부 사용해야 겨우 처리되는 능력이라네요.
그런데, 스마트폰을 이용해 정보를 받아들이면 이 과정 중에 언어로 처리하는 과정이 거의 차단된다는군요. 그래서 뇌를 수동적으로 쓰게 된답니다. 왜냐하면 스마트폰은 문자정보가 있더라도 그걸 자신의 생각으로 바꿀 시간을 뇌에 주지 않아 무비판적인 읽기가 된다네요.
덧글, 여기서 비트는 음악에서 박자를 나타낼 때 쓰이는 그 비트같네요. 이진수 비트로 볼 수 도 있네요. 즉, 초당 10글자 읽는 게 최대라네요. 관련 내용은 https://www.dongascience.com/news/69237 를 참고하세요. 분당 600비트면 16비트 코드로는 37자 정도를 분당 읽을 수 있다는 계산이 나오긴 하네요.
자세한 사항은 출처 참고하세요.
네, 태블릿 학습을 하면 시각정보가 너무 많아 문자인식은 발달 시키기 어렵다는 거 같네요.
오히려 시각정보의 언어화 훈련이 핵심이라면 기존 언어정보의 지식화보다 시각정보의 지식화가 더 유리할 거라는 주장도 가능해 보입니다. 말씀대로 시각적 정보의 처리는 인간의 전세대부터 학습된 기능이고 문자와 언어처리는 후천적인 수단이니까요...
네, 제가 전문가는 아니니 관련된 여러 근거 중 하나로 아래 내용 참고 하십시오.
https://www.hani.co.kr/arti/hanihealth/healthlife/1164257.html
What is leisure digital reading?
웹페이지 / 온라인 기사
SNS 글 (게시물, 댓글, 스레드 등)
온라인 뉴스
전자책(e-book) — 단, 여가 목적일 때
블로그, 포럼, 커뮤니티 글
https://www.aera.net/Newsroom/Do-New-Forms-of-Reading-Pay-Off-A-Meta-Analysis-on-the-Relationship-Between-Leisure-Digital-Reading-Habits-and-Text-Comprehension?
대표적인 게 저속노화. 그 교수. 학계에서는 주류도 아닌 이론을 말장난으로 포장해서 조회수. 강연. 영양제 장사하다 망했죠
어떤 부분이 낭설인가요?
이북 앱 켜면 책하고 똑같이 글자밖에 없는데요.
네, 대부분 이북만 보진 않지요.
책펴놓고 안읽고 딴청 피우면 똑같죠.
글씨가 스크린에 써있냐 종이에 써있냐 문제가 아니죠.
네, 무비판적 문제풀이에는 나쁘지 않을 거 같긴 하네요. 정답이 있는 읽기니까요.
네, 말씀하신대로 성인은 자극에 대한 조절이 어느 정도 가능할지도 모르겠네요. 아이들은 자극이 거의 없는 종이책은 읽지 않는 습관을 가지게 될 거 같긴하네요.
제목은 "독서는 종이책으로 해야한다는군요."
라고 독서 한 분야에 대해서 콕 찝어놓으시고 정작 본문은
"스마트폰을 이용해 정보를 받아들이면 이 과정 중에 언어로 처리하는 과정이 거의 차단된다는군요."
라고 하시니 앞뒤가 안맞죠
시각정보 말고, 글을 읽는 행위 자체는 종이책이나 전자책이나 차이 없다는말 같은데
글의 맥락을 못잡으시는 것 같네요
네, 결론은 다른 여러 전문가의 의견을 참고로 한 판단입니다. 그 근거들 중 일부만 여기에 올렸구요. 관련 내용으로 검색해 보시면 많이 나옵니다. 아래 내용도 참고하세요.
https://www.hani.co.kr/arti/hanihealth/healthlife/1164257.html
활자 찌라시보다는 온라인 문자가 더 좋겠네요 ㅎㅎ
네, 맞습니다. 광고는 저 이론의 결정판이긴 하네요.
네, 저도 이북을 많이 이용합니다만, 사실 불편한 점이 많더군요. 제게 가장 큰 문제는 이미 읽었던 부분과 비교하기가 어렵다는 거긴 합니다. 책은 이해 안된 부분을 앞부분과 동시에 비교하면서 읽는 게 이북보다 쉽더군요.
어차피 글로 된 문자를 읽는데 IT기기가 종이책 보다 부적합 하다는 건 편견이라 봅니다.
(도서출판업계가 자기들 산업의 이익을 지키기 위한 낭설 쯤이 아닐지....)
클량 이용하는 것도 종이로 하는게 아니라, IT기기를 통해서 합니다. IT기기로 읽어서 클량에서 본 내용들이 기억 잘 안 나시는 분 계시나요?
다만, 쓰기는...... IT기기를 이용해 글 쓰기 / 종이에 글 쓰기를 비교하면, 좀 다른 영역 일거라 생각은 듭니다.
네, 저 출처 영상은 도서출판업계가 아니라 방송업계인 BBC채널입니다. 뭔가 반론은 아니신 거 같네요.
네, 기사에는 종이책이라는 말은 대놓고 나오진 않습니다만,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은 부적합하다는 내용은 나옵니다. 중국어 관련 내용은 뇌가 언어를 처리하는 부분이 한군데가 아니라 뇌 전체라는 내용을 뒷받침하는
근거로 나옵니다. 중국어는 시각정보를 언어정보로 변환하는 부분이 다른 언어와 같지 않다네요. 그렇다고 다른 언어가 더 정보량이 적다는 취지의 내용은 아닌 거 같습니다. 결론은 그래사 독서는 뇌 전체를 사용한다는 거죠.
조금만 검색해 보셔도 관련 내용이 많이 검색됩니다. 제가 독단적으로 하는 주장이 아닙니다.
아래 내용도 참고하세요.
https://www.hani.co.kr/arti/hanihealth/healthlife/1164257.html
코딩이 독서인가요?
네, 그러면, 종이로 뽑아서 읽는 것도 비판적으로 읽는 방법이 되겠지요. 다만 코딩은 경제적 목적이 있으니 효율은 떨어지겠지요. 돈이 아깝겠군요. 코딩를 배울 때는 책으로 읽는 게 좋겠네요.
상황에 따라서는 고통스러운 독서일 수도..
영상과 텍스트는 차이가 크겠죠. 특히 쇼츠들은 전두엽 활성도를 많이 떨어뜨리니까요.
개인적으로 전자책을 비선호 하는게, 다독파라 책 읽는 방식이 조금 다른편인데 전자책으로는 제가 읽는 방식의 적용이 되지 않는 문제와 눈의 피로도가 더 있는것 같네요. 글씨는 더 크고 환한데 되려 더 안보입니다.
2) 독서를 책으로 하면 집중이 잘 되지만, 스마트폰/태블릿으로 할때 딴 짓을 하게되거나 카톡이 울린다든지 하면서 방해가 되기 쉽지 않은가?
3) 똑같은 정보를 글자로 읽는 것과 시각화해서 영상정보를 보는 것이 뇌 수용에서 다른 측면이 있는가?
이 세가지 내용 중 어느 부분을 말씀하시는지 맥락 및 표현이 다소 혼재돼있어서 공감을 많이 못 받고 계신 듯 합니다.
제가 보기엔 3번의 내용을 주로 말씀하시고 싶은신 것 같습니다만, 제목은 1번 내용처럼 보이게 쓰셨구요.
왜냐면 제 생각에는 책의 내용을 영상화해서 유튜브로 본다.. 라고 하면 이미 '독서'는 아니라고 보거든요. ㅎ
네 글이 좀 설명이 부족하네요. 제가 전문가는 아니러 관련하여 아래 내용 참고하시면 되실 거 같긴 합니다.
https://www.hani.co.kr/arti/hanihealth/healthlife/1164257.html
걱정 마세요.
"그런데, 스마트폰을 이용해 정보를 받아들이면 이 과정 중에 언어로 처리하는 과정이 거의 차단된다는군요. 그래서 뇌를 수동적으로 쓰게 된답니다. 왜냐하면 스마트폰은 문자정보가 있더라도 그걸 자신의 생각으로 바꿀 시간을 뇌에 주지 않아 무비판적인 읽기가 된다네요."
이에 대한 댓글은 죄다 비판적이네요.
책은 종이로 보는게 더 좋다 이건데
전자기기로 보면 집중을 못하고 다른 것을 하게 된다.
이건 가요?
이건 그냥 개인차라고 봐야죠.
텍스트에 집중한다고 가정하면
종이책이나 전자기기나 차이가 없는 거 같은데요.
독서를 종이책으로 해야한다가 아니라
전자기기는 독서에 집중하기 어렵게 한다 정도라고 하셔야 하지 않을까요?
네, 같은 내용을 보고도 그렇게 판단할 수도 있겠지요. 제가 보기엔 종이책으로 책을 읽는 것과 전자기기로 보는 것은 텍스트를 습득하는 수준에서 일어나는 문제만 관련된 게 아닌 거 거 같아서 저렇게 제목을 정해 봤습니다. 전자기기는 너무 많은 앱들이 깔려있어서 책만 읽으려면 보통 정신력으로는 힘들지요. 물론, 전자잉크 기기도 있습니다만, 아직 책과 같은 수준의 경험을 제공한다고 보기는 어렵구요. 제가 전문가는 아니니 관련 연구는 아래 내용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hani.co.kr/arti/hanihealth/healthlife/1164257.html
본문의 내용이 제목을 전혀 support 하지 못합니다.
자비네 호젠펠더의 '진짜' 책들 재밌게 읽었습니다. 제가 '진짜' 좋아하는 작가입니다.
스마트폰의 문자, 종이 책의 문자는 무슨 차이가 있길래
종이 책을 읽어야 한다는건가요??
'온라인 글들이 어휘나 내용 면에서 종이책에 비해 미흡한 점이 독해력 향상을 방해하는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온라인 아무 글을 읽은 아이와, 종이책으로 독서를 한 아이들을 비교한거 같은데요?
종이로 된 정보라고 해서 모두 책이 아닙니다. 광고 전단지도 종이로 되어 있고요.
디지털로 되어 있다고 웹서핑만 같은 간단한 것이 아니라 논문, 책...하물며 판사들도 판결문을 출력하지 않기도 합니다.
하지만 말씀하신 부분도 동의합니다. 우리 뇌가 진화하면서 그렇게 진화되어 있어,
종이책보다 디지털 매체의 경우 "딴 짓하고 싶은 충동"을 억제하는데 에너지를 소모하여 더 피로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종이책이 정보의 위치 등을 기억하는데 유리하다는 등 다양한 이유들을 제시하고 있는데,
종이보다 불리하지만 훈련하면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보를 임할 때 우리가 어떤 태도로 임하느냐가 가장 중요하다고 봅니다.
종이로 된 책이지만 만화책이냐 소설이냐 논문이냐 신문이냐 광고지냐에서 달라질 겁니다.
태블릿이라서 5분만에 딴짓하는 사람은 종이책도 금새 딴짓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글 제목이 독서는 종이책이 유리하다가 아니라 종이책으로 해야 한다고 되어 있어 반론이 많은 것 같습니다.
네, 제목이 문제인 거 같기는 하네요. 뭐 해야한다는 표현이 너무 단정적이었던 같습니다. 그렇다고 지금 수정할 수는 없으니 그냥 두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보기엔 이 정도로 차이가 나는 차이면, 조금 단정적으로 말해도 되겠다 싶어서 그렇게 정하긴 했네요. 사려깊은 댓글 감사합니다.
네, 저도 종이책보다 전자책을 많이 보긴 합니다. 뭔가 모순이긴 합니다만, 그래도 종이책이 몰입의 경험을 주는 장점은 있어서, 뭔가 몰입해서 읽어야 겠다면, 종이책을 사서 보긴 하네요.
그렇지만 사람마다 편차가 있어 보입니다.
휴대기기 혹은 PC를 통해 텍스트를 읽을 때 책에 비해 빠른 스크롤 그리고 일부 방해 요소(전화, 알림)로 인해 집중력을 저하될 수 있지만 저 같은 경우 책으로 독서 시 오히려 집중을 못합니다. 물론 이게 올바른 책읽기 자세나 책의 무게 등에 의한 것일 수 있습니다.
제 생각엔 케바케인 듯 합니다
그리고 이런 글을 올리셨으면 당연히 논란이 있을 것이라 생각을 못하셨나 봅니다.
그냥 이러한 내용도 있는데 여러분도 참고해보세요 정도의 내용이면 어땠을까 합니다.
네, 제목이 조금 반감을 불러일으키는 제목이긴 하네요. 하지만, 지금 와서 수정할 수는 없을 거 같으니 그냥 두도록 하겠습니다. 논란이야 항상 있었지만, 이 정도일 줄은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성의있는 댓글 감사합니다.
그게 아니라 지속적으로 스크롤 해야 하는 거라면 어느 정도 추측?이 되긴 합니다.
빨리 읽고/보고 싶어서 쉬지 않고 스크롤 하게 되면 행간이나 쪽넘김을 할 때 잠깐이지만 생각할 수 있는 시간 자체가 없어지는 느낌이 들긴 했었거든요.
어떻게 그런 계산이 나오죠? 초당 10비트면 분당 600비트인데요?
저 글의 비트는 음악의 박자에 해당됩니다. 초동 10비트 정도의 박자라는군요. 관련 내용은 아래 내용 참고하세요. 즉, 초당 10글자 정도 읽는 게 최대라는 거지요.
https://www.dongascience.com/news/69237
공부는 컴퓨터로 해야 합니다
공부는 흥미 인데요
흥미있는 분야를 질문하면 chatgpt가 대답해 줍니다.
흥미있게 꼬리에 꼬리를 물고 질답을 하고
이 과정을 문서화 하면 이것이 학습자료이죠
교과서를 보고, 시험 문제지를 하나 보고 난후에
질답과정을 거치면 비로소 체득이 됩니다.
아무 차이 없습니다. 종이 책은 무겁기만 할 뿐.
화보집, 광고 브로셔 등은 종이가 좋긴해요. 하지만 각 잡고 집중해서 문서를 읽을땐 디지탈이 더 좋습니다.
https://www.hani.co.kr/arti/hanihealth/healthlife/1164257.html
“종이책이 독해력 8배”라는 말부터가 대표적입니다. 8배 높다는 건 ‘학습효과’가 아니라 ‘상관관계의 크기’에 가깝습니다. 기사에서 근거로 든 스페인 메타분석은 아래 링크로 보이는데,
https://journals.sagepub.com/doi/10.3102/00346543231216463
여기서 말하는 건 대략 이런 겁니다. 종이로 텍스트를 읽는 빈도와 독해력의 상관이 0.3 ~ 0.4 수준인 반면, 디지털 기기로 텍스트를 읽는 빈도와 독해력의 상관은 0.05 수준이라 상관의 크기가 6~8배 차이 난다는 취지죠.
그런데 상관관계는 인과관계가 아닙니다. 단적인 예로 “소방관 수가 많을수록 화재 피해가 크다”라는 상관이 관찰될 수 있지만, 그걸 “소방관이 피해를 키운다”라고 해석하면 말이 안 되잖아요. 실제로는 큰 화재일수록 소방관이 더 많이 투입되는 게 자연스럽습니다.
이러한 기조로 역으로 해석하면, 종이 읽기가 독해력에 더 좋을 수도 있지만, 반대로 “종이로 읽을 수 있는 환경(가정·교육 자원)을 가진 집단이 원래 독해력도 높다”는 식의 해석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그러니 저걸 곧장 “독해력 향상 8배”로 이야기하는건 사기입니다.
두 번째로, 에머리대학의 소설 읽기 실험을 종이책 근거처럼 끼워 넣은 것도 무리수입니다. 해당 실험은 이거 같은데
https://pmc.ncbi.nlm.nih.gov/articles/PMC3868356/
이건 그냥 “소설을 읽었을 때 휴식상태, fMRI에서 연결성 변화가 관찰됐다”는 이야기입니다. 종이책 읽기 vs 디지털 읽기를 대조군으로 두지도 않았으니 본 주제(종이 vs 디지털)와는 직접 관련이 없고, 더 중요한 건 fMRI에서 “연결성 변화”가 보인다고 해서 그걸 곧바로 “독해력 향상”이나 “좋은 변화”로 단정하는 것도 조심해야 합니다. fMRI는 기본적으로 “두 영역이 함께 움직이더라” 같은 관측에 가깝고, 그게 교육적 성과로 이어진다는 건 별개의 문제예요. 적어도 이해도·기억 유지 같은 행동 지표가 같이 나와야 설득력이 생기죠. 특히 fMRI를 근거로 ‘머리 좋아진다’ 류의 단순 결론을 내려서 이용해먹는 사기꾼이 많은데, 조심해야 합니다.
메리앤 울프가 경고하는 바도 “디지털 환경에서 몰입이 깨지고 깊이 읽기가 어려워질 수 있다”는 쪽에 가깝지, “디지털은 나쁘고 종이는 절대적으로 좋다” 같은 절대성을 말하는 게 아닙니다. 종이 매체라도 몰입이 불가능한 환경이면 별로고, 디지털 매체여도 방해요소를 제거하고 몰입할 수 있으면 충분히 좋은 환경이 됩니다. 그러니 이걸 매체 우열로 단정해버리면 주장 자체가 비틀립니다.
결국 기사 자체가 서로 다른 종류의 근거(상관 연구, 뇌영상 연구, 인터뷰)를 한 방향 결론에 맞춰 억지로 엮어 놓은 느낌이 강하고, 그 과정에서 “무엇이 무엇의 근거인지”가 계속 흐려집니다. 게다가 무리한 결론을 내놓고는 정작 핵심 쟁점은 이야기하질 않고 “링크 참고”로 마무리하면, 사람들 입장에선 납득이 더 어려울 수밖에 없습니다.
무리한 주장을 해놓고, 근거는 제대로 제시하지 않고, 권위에 호소하는 오류만 범하고 있으니, 이건 사람들을 조롱하는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