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늦게 버스 태우기가 불편해서 조금더 높은 요금을 감수하더라도 아이들을 위해 웨이모를 부르는 부모의 수가 늘고 있다는군요 우버나 리프트 같은 경우에 성폭력 사건도 있고 하니 웨이모가 안전하다고 느끼는 부모들의 이용률이 계속 올라가는 중이라는군요
하지만 이는 샌프란시스코지역의 웨이모 규정 위반이며 (18세 미만 단독 탑승금지) 이때문에 웨이모는 해결 방안에 골머리를 쓰고 있다는 뉴스입니다.
피닉스 지역의 웨이모는 이러한 수요에 따라 7~14세가 이용가능한 청소년 계정 정책을 마련 했고
부모 계정과 연동되어 작년 7월 부터 시범 서비스를 운영중에 있습니다.
이 서비스를 이용시 부모는 실시간으로 자녀의 위치를 파악할수 있습니다.
샌프란시스코에서는 아직 마땅한 규정이 없어 위원회는 해당 규정에 대한 작업을 진행중에 있습니다.
샌프란시스코의 택시 노조 사업자등은 작년 10월 제출한 서면의견서에 미성년자 단독 탑승을 금지를 유지해줄것을 요청했습니다.
사실 이런 자동화가 퍼지면 기존 노동자를 자르는게 아닌 기본급료 지급 같은 형태로 나아가야할거 같아요.
그래야 사회수용성도 높아질 거 같아요.
그런데 얼마전에 웨이모 불렀더니 트렁크에 모르는 사람이 타고 왔다는 기사를 본 기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