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의자격님 국채가 만기까지 들고 있으면 그렇지만 사람들 심리가 미국채가 인기가 없을거라는 심리가 확대되고, 장기물발행에도 인기가 없으면 평가손이 발생하는건 어쩔수 없습니다. 연금인데요. 비중을 줄이고 단기채비중을 높일 가능성도 있지않을까요? 1억달러발표는 겁박일수 있지만.. + 유럽전체(더 크게는 동맹국)를 적으로 돌리고 있는거죠. 10년물도 트레이더들에 의해 반응은 올라오는 것 같구요. https://kr.investing.com/rates-bonds/u.s.-10-year-bond-yield
언발에 오줌누는것보다 적은 금액이네요...ㄷㄷㄷㄷㄷ
이게 지금 유럽쪽으로 번지기 시작하면.. 파월잘라내고 단기금리 낮춰도 장기금리가 엄청 뜰지도 모르겠네요
시장은 전혀 반응도 하기 어려울겁니다.
근데 현재 자산시장에서 미국채 빼고 금빼고(폭발중), 무엇이 그 국채금액을 감당하면서 미래가치까지 지켜줄지는 장담하기 어려운게 사실입니다.
각 나라마다 이해관계가 다르기때문에 국채의 대량매각은 쉽게 생각하기 어려울겁니다.
국채가 만기까지 들고 있으면 그렇지만 사람들 심리가 미국채가 인기가 없을거라는 심리가 확대되고,
장기물발행에도 인기가 없으면 평가손이 발생하는건 어쩔수 없습니다. 연금인데요. 비중을 줄이고 단기채비중을 높일 가능성도 있지않을까요? 1억달러발표는 겁박일수 있지만.. + 유럽전체(더 크게는 동맹국)를 적으로 돌리고 있는거죠.
10년물도 트레이더들에 의해 반응은 올라오는 것 같구요.
https://kr.investing.com/rates-bonds/u.s.-10-year-bond-yield
유럽전체에 대한...
부동산도 내릴것같은 느낌이 들때 누군가가 팔기시작하면 겉잡을수 없을 정도로 내려갑니다. 주식들도 마찬가지죠.
상반기는 좀 지켜 보려고요.
캐나다가 참전했다는 뉴스를 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캐나다 우군이 중국? 일수도 있습니다.
아이러니한 세상입니다
역시 마지막 화폐는 금 뿐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