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피디수첩 방송보면서 느낀점
1.이런저런 이해관계가 있는 전쟁이지만 푸틴 김정은 ㄱㄱㄲ...자기들 이권때문에 파병 주고받고 씹...빨리 처참하게 사라져라...
부디 국민들 손에 의해서 독재 정부가 지구상에서 사라지기를.
2.북한군 청년들이 자폭이 우선이고 포로는 죄인이 되는거다 이래서 세뇌 가스라이팅이 극심한 환경에서 자랐다는것을 다시금 느꼈습니다..러시아군 포로는 자기의 처지를 생각하면서 목숨을 헛되이 버리는 경우가 별로없이 포로를 선택하는 경우도 많다고 한국 방송최초로 러시아군 포로들도 인터뷰했습니다.이들의 표정은 북한군 포로와 비교가 많이 되더군요.
3.현대전에서 어떤점이 바뀌고있고 무서운지 다시한번 되새김.
4.가족도 그립지만 정말 한국에 가고싶어합니다.
다음주에도 심층 인터뷰가 나올텐데 한국 정부에서 이 포로들을 신경써서 좀 데려와야할것 같네요.심리 상태도 많이 불안정해보였습니다.
북한과의 외교도 당연히 민감하고 중요하지만 저들을 저대로 내비두는것도 너무 비참해보입니다.이건 우리가 신경쓸수밖에없는 국제문제가 되어 버렸네요.
마지막으로...권력자들의 놀음에 애꿏은 청년들만 죽어 나갑니다.전쟁은 있어서는 안됩니다.
세계의 분쟁과 전쟁이 하루빨리 멈추기를 바랍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피디수첩 유튜브에서 라이브 다시보기 가능합니다.
한국으로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
이럴때는 과감하게 뭔가 도움을 주고 데려오면 좋겠습니다.저기에 있어도 어차피 고향에는 못가고 러시아도 북한도 협상용으로 생각하지 않을겁니다.
MBC 접촉전에도 국정원에서도 만났다고 하고
또 화면에는 안보였겠지만 국정원이 코치하고 있었겠죠
앞으로 남북관계도 고려해서...
젤렌스키가 저 불쌍한 애들 가지고 돈벌이 하지말고
빨리 도의적으로 남한에 보내줬으면 좋겠내요..
국힘은 유용원도 가서 만나서 말 하고왔다고 어필 그동안 많이 하더니만..
빨리 저 포로들 처우 문제 해결되서 안전하게 우리나라에 왔으면 합니다.국제관계 얽히고 설키다보니 특별 보호 하고 있더라구요.
우크라이나도 짐짝이라.. 보내고는 싶은데 서로 안받죠
북한은 자결 하라고 할거고 러시아는 예초에 저런거에 관심 조차 없습니다
러시아 병사라면 우크라이나입장에서는 포로 교환이나
아니면 자국내에 봉사같은거 시키는데 말도 못알아듣는 병사 2명을 위해서 뭘 하기 힘들죠
또한 저 포로들은 한국행을 계속 원하는것 같습니다.다음주 방송에 한번 더 나오네요.
한국측은 그닥 관심이 없었고 지금도 크게 관심은 없을겁니다 생겨도 딱히
데리고 와야할 명분도 없을거고요
콧물 살짝, 눈시울이 시큰하더군요.
다음편 예고 영상에서 두 포로들 모두 한국으로 가고싶다는 의지가 굳은 모습이 보여서,
다행이다 싶으면서도,
전쟁 포로라는 상황에서 울나라로 데려오는데 힘든 요인이 있으면 어떻게 되나 염려도 됩니다.
북한군이라는 것 자체에 밑도끝도 없는 적대감을 표출하는 커뮤 글 보면,
설득/반론은 감히 제시하기도 힘들정도던데,...
이 영상을 보고도(볼 일도 없을 듯하긴 합니다), 그럴라나 잠깐 생각이 스쳐갑니다.
음, 뉴스/시사는 MBC가 안 좋을 수가 없게 생각되게 한, 근래 제일 마음 와닿는 시간이었네요.
될지는 모르겠지만 대통령과의 기자회견에서 저 문제를 질문하는 기자가 있다면 대통령께서 어떤 답변을 하실까 궁금하네요.
이미 알고 있으실거라 보는데 대통령의 한마디에 큰 추진력이 생길것 같습니다.
한국으로 꼭 왔으면 합니다. 북한 가면 개죽음일거 뻔한데.
이미 1년전에 생존 사실이 공개된 이상 가족들 어떻게 됐을지 짐작갈거고 북한 돌아간다 해도 결국 죽음뿐이니 한국행 원하는거겠죠.
세뇌도 세뇌지만은 차라리 잡혔을때 자폭 하는게 나았다고 하는게 저들 입장에선 당연한거겠죠.
살아봤자 오도가도 못하는 신세 되는건 뻔하고 돌아가도 죽는건 매한가지니..
참.. 같은 말을 하고 같은 민족인데도 운명이 이렇게 다르다니. 보는 내내 너무 안타까웠습니다.
김씨 일가 추종세력을 염두에 둔거라면,
통일된다면, 일정 기간은 분리된 상황에서 점진적으로 단일 사회화 되는 과정이 필연적이라고 생각되고,
그 과정에서 추종세력은 거의 소멸되지 않을까 싶어요.
탈북자 유튜브 같은 거 가끔씩 보는데,
남한의 극우광인들처럼 법률 울타리 믿고 불란 일으켜봤자,
그 특유의 북방 기질에서 뉴스 타기 전에 자체적으로 정리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박정희가 당시 월남에 파병하고 미국으로부터 받은 장병들
급여와 위험수당 파병수당 전투수당 심지어는 사망보상금 까지
엄청난 금액을 슈킹쳤던 일이 생각납니다.
당시 미국은 파월 한국군을 미군과 동등한 급여로 지급했다는데
그걸 개별적으로 송금하겠다는 걸 구태여 정부에서 달라고 해서
자기들이 슈킹쳐먹고 남은 소액을 장병들 집에다가 송금했다죠.
그렇게 안해도 엄청난 물자와 무기를 수령하거나 횡령해서 먹었는데 말이죠.
저런 어린 나이에 전쟁터에 내몰리고 여의치 않으면 자폭 말곤 탈출구가 없다니...
정말 전쟁이란거 자체가 끔찍합니다.
2차대전 징집된 미군병사 대부분은 20살 미만.
한민족의 원흉
황현필 강사님도 왜 한반도 5대 빌런을 연남생 민비 원균 이승만 김일성을 뽑으셨겠습니까?
군인이랑 아이 낳는거랑 비교하는 분들이 없었으면 좋겠단 생각이 드네요.
(절대!네버!..비하가 아니며..각각의 가치가 있다는 뜻입니다..서로 존중 받았으면 하는 마음이네요)
읽으면서 얼굴이 공개되도 되나 싶었는데 우리나라로 오고 싶어한다니 공개했구나 싶네요
냉정하게 생각해야죠. 자주국방은 북한과의 협력이 필수입니다..
부디 그것을 북한 국민들이 이뤄내길 바라구요.
북한정권은 솔직히 통일교 신천지급 사이비종교단입니다.무력까지 첨가해서 더 문제구요.
2찍 유투버들 얼굴은 가려주면서 ... 그러고도 언론이고 자랑스런 뉴스라고 하는 모습이 씁쓸합니다.
1. PD수첩 쏴라있네!
2. 북한군 병사들 자기 생각을 잘 말함(우리 젠지들보다 훨씬 말 잘하는것 같음)
복잡한 생각이 한가득입니다
다만 그 세뇌 해제가 남한의 생활을 보여주면 금방 깨진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고요...
안타깝습니다... 체제 유지와 희생으로 몰아갈수밖에 없는 상황...
다만 얼굴/실명이 노출되어 북한에 있는 가족들이 괜찮을지 걱정되네요.
자식같은 어린 애들이.....ㅡㅜ
신은 믿지 않습니다만, 지옥이라도 존재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