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의 새로운 국방장관으로 취임한 패도로프는
우크라이나군의 최근 목표로 월 5만명의 적군 사상자를 목표로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현재 최대 월 3만 5천명의 사상자를 확인하고 있으며 (대부분 FPV드론으로 영상확인한 수치라고 언급)
러시아는 사람을 그냥 자원 수준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5만명이라는 수치에 도달하면 러시아가 어떤 반응을 보일지 지켜보겠다고 했습니다.
평균적으로 우크라이나는 현재 1개의 타겟에 5개의 드론을 투입하며 최대 12개까지 투입중에 있습니다
최근 몇달사이 우크라이나군의 움직임은 후방에서 대규모로 드론을 운영하는 5천명 규모의 전용 드론군을 새로 창설하고
또한 중소형 드론만 전용으로 대응하는 드론 방공 부대를 추가적으로 창설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