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사제 도입 뉴스가 저녁부터 나와서 보니 경기 인천만 특정 지역(심지어 인천시 경우 일부 지역만 가능)으로 되어 있어 벌써부터 경기도 타 지역에서 난리네요.
논란을 만들지 말아야 입법동력을 받아 속전속결로 처리가 가능할텐데, 벌써부터 잡음이 꽤 나네요.
경기 북부 동부권역은 서울 바로 옆인 구리시 남양주시 등 전부 포함되는데 인천시 강화군 옹진군 서구 처럼 경기 서쪽 낙후된 읍지역들 (파주(파주읍), 김포(통진읍), 화성시, 오산시, 평택시 등)은 인천 일부를 빼면 전부 제외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724686?sid=102
'지역의사전형' 경기·인천 출신 예비 고3 가능…성남·송도 불가
다만 의대 소재지 중 수도권에 해당하는 경기·인천의 경우 일부 지역 출신은 지원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경기에는 의정부권·남양주권·이천권·포천권 등 4개 권역 소재 고교 출신만 지원할 수 있도록 명시됐다. 고양·파주·성남·하남·수원·평택 등은 빠졌다.
인천도 마찬가지다. 계양구·남동구·연수구 등은 범위에 포함되지 않았다. 상대적으로 의료 취약 지역이 아니라는 점을 감안한 것으로 보이지만, 같은 도내·시내인데도 제외돼 입법예고 기간 형평성 논란이 불거질 가능성도 있다.

패배자 - 울산대(이미 4년 울산 체제변환 이후 직격타 맞음) 순천향대/인제대/한림대(각각 병원이 2개/3개, 2개/4개, 3개/4개가 수도권에 있음, 특히 한림대는 강원도 소재의 본교병원이 제일 작음)
승리자 - 성균관대(울산대-울산대병원처럼(서울아산병원x) 교육병원이 창원삼성병원(서울삼성병원x)이라 원래대로라면 창원 가야 함) 차의과대학(양두구육 포천을 내걸고 분당에서 생활가능 - 건국,동국도 비슷)
의문점1)가톨릭관동대 - 학교는 강원도로 to가 있어서 정의구현은 되었으나, 여기도 강릉을 내걸고 인천에서 생활하는데 문제는 강원도에 의과대학 소속 병원이 없음
의문점2) 대전충남,부울경,대구경북은 묶었는데 광주광역시는 왜 광주,전남으로 하지 않았는지도 관건이네요
한국처럼 의료접근성 좋은 곳은 어떻게 되려나요.
의료 취약지가 아니면 빠질수도 있는거죠.
그 큰 경기도, 인천을 '같은 시도에서도'로 퉁치는게 말이나 되나요.
위 자료에서 보시면 알겠지만 우리나라보다 국토 작아도 우리나라보다 편차 큰 나라도 여럿이고 의사수가 많아도 지역에 따라선 우리나라 하한선보다 적은 곳들도 보이실겁니다
소위 필수의료라고 하는데 대한게 문제인데.....어렵네요. 잘 생기지도 않을 병때문제 의사를 풀킵을 시키는것도
그리고 꼭 차 타고 가야할 거리에만 있나요 도시면 사거리 정도만 나가도 바글바글 한데요 그와중에 우리나라 지방도 읍면리마다 의원정도는 다 있는데 외국도 과연 그럴런지요 ㅎㅎ우리나라나 주40시간 예외업종으로 의사 지정하지 외국은 국물도 없을텐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