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한국대학총학생회공동포럼의 학생들과 대학 등록금 인상에 대한 대학 당국의 책임있는 태도를 촉구했습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사립대학들이 재정난을 이유로 등록금 인상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대학들까지 등록금을 인상해 그 부담과 책임을 학생과 학부모에게 전가하는 방식이 최선인지, 깊은 우려를 표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어제 성명을 통해 분명히 밝힌 대학의 자구책 마련 등 ‘등록금 인상 4대 원칙’ 에 대해 대학 당국은 책임 있는 태도로 응답해야 합니다.
물론 지방대 대다수는 그래봐야 망하겠지만요
20년째 사학 기득권과 국회의원들이 한몸으로 보입니다. 지금 사학개혁 종교개혁 등등 하겠다는
소리 전혀 안나오고 있죠.
저출산으로 학생숫자는 줄어들고 대학때 배운건 AI로 쓸모 없는 세상이 될텐데 대학 구조조정이
필요한 상황이지만 선거표 계산해보고 자신들에게 유리한 말만 하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