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개혁으로 그 난리를 치는대도
오늘 민주당에서 한 공청회는
글쓰시는 분이 거의 없네요
기사 제목 딸깍 가져와서는
내용에는 기자가 자의로 해석된다라고
써있음 에도
지지자랑 기싸움이라는등
지지철회 이야기 까지 나오는 둥
그렇게 중대하고
제대로 안되면 지지철회까지
해야 할 사안이라면
최소한 오늘 민주당 공청회나 보세요
최소 공청회 정도는 들어보고
욕을해도 해야 이해라도 되죠
델리민주에 있는데
조회수가 2.4만뿐이 안되네요
검찰개혁으로 그 난리를 치는대도
오늘 민주당에서 한 공청회는
글쓰시는 분이 거의 없네요
기사 제목 딸깍 가져와서는
내용에는 기자가 자의로 해석된다라고
써있음 에도
지지자랑 기싸움이라는등
지지철회 이야기 까지 나오는 둥
그렇게 중대하고
제대로 안되면 지지철회까지
해야 할 사안이라면
최소한 오늘 민주당 공청회나 보세요
최소 공청회 정도는 들어보고
욕을해도 해야 이해라도 되죠
델리민주에 있는데
조회수가 2.4만뿐이 안되네요
제 입장에서는 도저히 이해도 안되고,
모순적 논리라는 생각만 더 강해집니다.
그리고 토론형식이 발제식이거나 시간제한두고 기계적분배식으로 하는데
이렇게 하면 전혀 진전이 안됩니다.
하나의 의미를 만들기 위해서는
서로가 가진 기준이 다르면
그걸 집중적으로 티키타카를 해서 좁혀야지
그냥 서로 제말만 주우우욱 하고 상대방도 주루루룩 말하면
계속 평행선 난상토론만 진행될 뿐이거든요.
토론방식을 바꿔야 합니다.
오늘은 보완수사 부분이라기 보단 중수청 조직에 대한 공청회 였으니 들어보셔도 될겁니다
저는 들으면서 충분히 좁혀질수 있겠다 싶은
부분들이 많이 있었거든요
다 보지는 못했지만 중수청 조직에 관한부분도 조금은 들었습니다.
역시나 전혀 동의되지 않는 의견뿐이었습니다.
맨날 말하는게..
검찰이라고 하지 말고 일부검사라고 말하라 그러는데..
특수부공안부만 썩었고 형사부는 괜찮다는 논리로 그러는거 같은데..
제가 볼때는 검사는 형사부 포함 99.99% 가 썩었다고 봅니다.
아마 형사소송법등을 다룰때는 그런부분도
나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2일날 또 한다더라구요
공소요구권이 필요하다 봅니다.
그냥 2년 후가 너무 눈에 보여서 한심할 따름입니다
다음 총선에서 과반 밑으로 내리려고 검찰은 난리를 칠겁니다 그다음엔 정권 또 뺏기는거죠
이런식의 자만은 나중에 결국 우리가 사는 사회를 또 구렁텅이에 넣는겁니다 두고보시죠 총선 한 반년 전부터 정권 터는 수사들 나올겁니다 개가 똥을 끊지 검사가 정치질을 끊겠습니까? 이번에 개혁 제대로 못하면 정권이 4년반이 남은게 아닙니다 저는 2년도 안남았다고 봅니다
형식적이요? 전혀요.
공청회 한번으로 여론 움직이는게 보이는데요.
토론만 따졌을땐 한쪽의 완패입니다만...
그런데 수십년이 지난 지금 수사권력을 몰빵하는데 문제의식을 느끼지 않는다니 수십년전의 문제를 그대로 답습한다면 그게 더 이상한게 아닌가요
보완수사권이던 요구권이던 몰빵에 대한 견제는 반드시 필요합니다
수십년간 검찰이 권력이 커진 나머지 진즉에 개선하지 못했다는 점은 잘알고계실겁니다
경찰의 권력이 커지면 마찬가지로 개선하지 못할것인데 검찰은 2천명일뿐이고 경찰은 13만명인데 반발하면 어떻게 될지 상상도 못하겠습니다
검찰이 파업하거나 모두 한마음으로 행동하면 법에 명시되어있어도 건드릴수 없었는데
13만명의 힘으로 움직이면 수사권이 없이 뭘할수 있을지도 생각해봐야겠죠
문재인 정부 검찰개혁이 실패했다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법무부안대로 가면 검찰이 문재인정부때의 검찰보다 더 강해집니다. 123석의 의석으로 얻은 성과만도 못한 이야기를 자랑스럽게 떠들어댈 거면 이전에 사람 여럿 죽어나가면서 진행한 노력을 실패했느니 뭐니 평가하지나 말든지, 참 기분이 씁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