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자 : 실외배변.
춥다아아... 똥만 싸고 바로 들어가자...!
푸들놈 : 간식 수색 및 탐색.
간식이다아아!
보호자놈이 안 주는 맛있는 것들을 종종 바닥에서 득템 가능!
달콤한 냄새가 풍겨온다아아아!
////
울 푸들은 산책 자체를 걷거나 뛰는 활동 보다는 냄새 맡는 파라서
이게 냄새 맡는건지 뭐 주워먹는건지 도통 구별을 못합니다아...
보호자 : 실외배변.
춥다아아... 똥만 싸고 바로 들어가자...!
푸들놈 : 간식 수색 및 탐색.
간식이다아아!
보호자놈이 안 주는 맛있는 것들을 종종 바닥에서 득템 가능!
달콤한 냄새가 풍겨온다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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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푸들은 산책 자체를 걷거나 뛰는 활동 보다는 냄새 맡는 파라서
이게 냄새 맡는건지 뭐 주워먹는건지 도통 구별을 못합니다아...
그런데 제가 봐도 한번에 봤을 때 알아보기 힘들게 써 놓으신 건 맞네요.
같은 화자가 말하는 건 대화내용 사이를 빈 줄 넣지 않고 붙여 보기 좋게 만드실 수 있으실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