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촌읍 국민임대에서 혼자 자취를 해봤는데 확실히 자차가없으면 힘들긴하더라구요!
여유롭게 집을 사는게 4.5억까지라서 어찌저찌 덕양구에 전세살다가 매매를 생각하니 결국 김포로 눈이 돌아가긴합니다 ㅋㅋ
이사하는 이유는 저희부부에게 아이가 생겼고 디딤돌대출 소득요건이 간당간당해서 이참에 가는거 확 가버리자라는생각에 매매 알아보고있어요 ! 혼자사는거는 말그대로 막살면되지만 가족이 생기니 정착하고 싶기도하구요 돈은 없는데ㅜㅜ
부모님들에게 지원 안 받는 부부라면 저희랑 다를바없다고 생각들어요.. 결국 파주, 김포, 인천 혹은 쫌 더 수도권의 구축아파트..
모두 연식이 괜찮은곳을 가고 싶겠죠 그래서 결정한게 준신축급에 김포고 비슷한 컨디션에 5억 5.5억에 무리해서 집사는것보다 천만원 이천만원짜리 중고차사서 차2대를 유지하는게 낫지 않을까 싶어서 김포마산동쪽으로 많이 기울었습니다.
마산이나 구래사시는분들에게 궁금해서 글작성해봅니다. 살기 괜찮으실까요!!
직장은 일산이라 지금 전세집에서 출퇴근시간은 똑같고 서울은.. 여기서 4년살면서 5번인가 갔는데 날잡고 가는수준으로 극혐합니다..이건 아내도 같은생각이고요.. 강남하고 거리가 어땟니 저쨋니는 저한텐 논외라서 그런얘기는 되도록이면 안하셨으면합니다. 투자한다면야 저도 서울하고 가까운데 살아야하는거 알아요! 그냥 집값 보존만됐으면 하는 마음만있고 김포로 눈돌린거라 다른 얘기는 패스하고 구래동하고 마산동 아이키우기 어떤지 궁금해요!!
반3이 가장 좋습니다.
년식차이도 얼마 안나고요. 초등학교는 단지내 통로가 따로 있고요 전철역도 도보로 3~5분이면 되고요..
당장 일산건너갈도로도 일산대교뿐인데 운정 냅두고 굳이 구래 마산인지도 모르겠구요
일산대교부터 쭈욱 직진만하면되는 서구위치입니다. 살기좋고 학교는 해결됐고.. 투장성은 논외.. 감사합니다 살기는 괜찮나보네요
서울말고는 서부권은 다 배드타운이라고 생각합니다 배드타운에서 벗어날수없는 소득이라 ㅋㅋㅋ
살기좋기만하면됐다..라는생각이에요 ㅋㅋ저도 구래가 좀 더 낫겠지만 가봤자 호반 2,3차 아이파크?정도일꺼라 구래역하고도 애~~매한 위치긴하더라구요
거기다가, 별도의 등록이 필요하나 4월부터는 김포시민은 출퇴근시 일산대교는 실질적으로 무료화가 되는가 봅니다.
고촌으로 나왔다가
이제는 삼송 사는데..
직장이 서울 아니고 근방이라면 저는 추천입니다.
수도권에 그가격에 그정도 거주환경 김포 말고 없어요.
자녀를 고려하신다면 구래동 처럼 유흥밀집 지역도 없고 초등새까지는 학원가도 좋습니다.
올림픽도로와 연결이 한강신도시에서 가장근접해있는 동내라서 일산출퇴근에도 접근성이 훨씬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