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격증인지 코딩인지 개발 언어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는 취준생 커플이 있었는데
대화 수준으로 봐서 이제 시작한 것 같더라고요. 저걸 한다고 취업이 될 것 같지는 않아서 짠하더군요.당장 저희 회사만 해도 기획이 목업에 기본 로직 붙여서 개발팀이랑 회의하는 상황이라 신규 개발자 수요가 0인데.
-
진짜 시끄러운 외국인 남자 + 한국인 여자 커플이 있었는데,
끌어안고도 왜 그렇게 시끄럽게 이야기하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여자가 화장실 간 사이에 남자가 이어폰으로 통화하는데
친구인것 같은데 다음 주에 돌아간다면서 여자 소개시켜 달라고 하더군요.
일하려고 들어왔는데 딴짓만 했네요.
스벅에서 충전한 건 카페인뿐이고 일은 그대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