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처럼 기계를 고장내는 바이러스는 사실 시장주의 적인 입장에서는 더이상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건 그냥 심심한 덕후들이 재미로 만들던 거니까요 지금은 재미로 그런걸 하기엔 너무 컴퓨터 보안이 실물 경제에 너무 가깝죠 만약 악성코드에 걸렸고 디펜더가 잡지 못했다면 핸섬처럼 스스로 광고를 해주는 경우가 아니라면 사용자는 모르고 넘어갈 수 밖에 없었을 겁니다 그냥 본인 컴퓨터가 언젠간 다른 사이버 공격에 악용됐거나 개인정보가 좀 털리거나 했겠죠
윈도우 디펜더를 쓸 때에는 백신 무력화 악성 코드 등 걸린 적이 있지만 노턴, 빗디, 카스퍼스키, 어베스트 중에서 하나 골라서 써드 파티 백신을 쓴 이후엔 자가 보호 기능 덕분에 백신 자체 감염도 없고 실 시간 감시, 방화벽 차단, 랜섬웨어 차단, 자동 감지 차단 / 자동 처리 등이 잘 돼서 걸린 적이 없습니다.
참고로 UAC는 무조건 활성화가 되어 있는 그대로 씁니다.
끄는 건 맘대로 장악을 해서 윈도우 망가지게 해도 된다고 허락을 하는 거죠.
보안 10계명, 1 pc 1 vaccine만 잘 지켜도 아무 문제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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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거 받아서 실행할 일도 없으니..
옛날처럼 바이러스 걸릴일이 잘 없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기는합니다.
와레즈를 돌아다니길 하나 게임 크랙판을 찾아다니길 하나.. 그렇군요..
2010년도 후반에 이름을 모르는 랜섬웨어 걸렸는데 다행히 노하드 솔루션 적용된 PC방이어서 피해는 없었습니다.
특히 블러그에서 양식이나 자료 다운 받은 개인들이
......
걸려봣다고 옆에 계시는 삼촌이 말씀하시네요...
바이러스 감염도 디펜더 경고신호를 무시해서 걸리는 경우가 대부분일 거예요
심각한 피해를 본 것은 바이러스가 아니라 랜섬웨어였습니다.
그건 그냥 심심한 덕후들이 재미로 만들던 거니까요
지금은 재미로 그런걸 하기엔 너무 컴퓨터 보안이 실물 경제에 너무 가깝죠
만약 악성코드에 걸렸고 디펜더가 잡지 못했다면
핸섬처럼 스스로 광고를 해주는 경우가 아니라면
사용자는 모르고 넘어갈 수 밖에 없었을 겁니다
그냥 본인 컴퓨터가 언젠간 다른 사이버 공격에 악용됐거나 개인정보가 좀 털리거나 했겠죠
참고로 UAC는 무조건 활성화가 되어 있는 그대로 씁니다.
끄는 건 맘대로 장악을 해서 윈도우 망가지게 해도 된다고 허락을 하는 거죠.
보안 10계명, 1 pc 1 vaccine만 잘 지켜도 아무 문제 없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