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가 계속 장애인으로 체크되서
업체 확인하니 올해 부터 세법이 바껴서
발달재활서비스를 받으면 일단 장애인으로 체크 된다고 하네요
말이 늦게 트여서 언어치료 바우처 받는게 있는데 그거 때문에 그렇네요
그동안은 공제가 없었고 늦게 트여서 그렇지 지금은 말 잘하는데
순간 뭐지? 왜 체크를 풀어도 계속 체크되지 이래서
썽낼뻔 했습니다
그덕에 환급액이 다른때 보다 많네요
자녀가 계속 장애인으로 체크되서
업체 확인하니 올해 부터 세법이 바껴서
발달재활서비스를 받으면 일단 장애인으로 체크 된다고 하네요
말이 늦게 트여서 언어치료 바우처 받는게 있는데 그거 때문에 그렇네요
그동안은 공제가 없었고 늦게 트여서 그렇지 지금은 말 잘하는데
순간 뭐지? 왜 체크를 풀어도 계속 체크되지 이래서
썽낼뻔 했습니다
그덕에 환급액이 다른때 보다 많네요
[출처] 한국세정신문 (https://www.taxtimes.co.kr)
그냥 일괄처리 하나보군요
주기적인 치료를 필요로하는 질병 같은 경우에도 장애인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명칭으로 속상해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냥 국가에서 공제 더 해주는구나 생각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나름 납세자 편의를 위해서 이번 부터 가능해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