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며칠 뉴스에서는 국짐당 대표의 단식투쟁에 대해서 연일 기사가 나옵니다.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듭니다. '사람 목숨은 누구나 다 소중한 법인데, 실제로는 가치와 등급이 나뉘지는 구나... '
저분은 찬바람도 안부는 실내에서 단식하고 있는데, 많은 기자와 사람들이 찾아오는데, 힘없고, 마지막 수단으로 밖에서 찬바람 맞아가며 하시는 분들은 뉴스 한꼬지도 나오기 힘드니 말입니다.
저도 찾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들고 나서야 다른 단식투쟁이 있었나 기사를 찾아봤으니까요.
제가 찾은 기사 중 하나입니다. https://www.kyeongin.com/article/1757804
뭔가 씁쓸한 맛이 느껴지는 하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