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적자 18조원 예상이고 2027년에 자금고갈로 파산할 가능성있는데
그래서 IPO 준비하고 있는데
일론머스크와 송사 (사실 송사 이유도 참..) 중이라 IPO 당분간 어렵다네요
제미나이를 비롯해 후발 AI 업체들의 추격도 장난이 아니라서
어떻게 될지 참 궁금하네요


올해 적자 18조원 예상이고 2027년에 자금고갈로 파산할 가능성있는데
그래서 IPO 준비하고 있는데
일론머스크와 송사 (사실 송사 이유도 참..) 중이라 IPO 당분간 어렵다네요
제미나이를 비롯해 후발 AI 업체들의 추격도 장난이 아니라서
어떻게 될지 참 궁금하네요
3년간 지옥 후 지상으로 나옴
그럴만한게 지금 투자해야하는게 한둘이 아니에요.(인력, 연구비, etc...) 지금 상황에선 손해 안보겠다고 움츠리면 당장 잡힙니다. 상위권 모델들의 격차는 생각보다 크지 않아요.
챗GPT 도 뭔가 해야될거는 같습니다
상장하면 돈이 눈덩이처럼 굴러들어올텐데.. 얼마나 싸게 사려고 저런 기사를...
모델만으로 뭘 할 수 있는게 아니니…
코딩 베이스 서비스 측면에서 압도적인 충성도를 자랑하는 클로드와
개인 시장에서 압도적인 가성비와 구글 인프라 스트럭처를 활용할 수 있는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가진 제미나이. (그리고 실시간으로 기능 업데이트가 이뤄지는 중이죠)
그리고 제미나이가 점점 기업 시장 쪽도 충분한 경쟁력을 가지고 있는 걸로 알고요..
오픈AI는 그 중간에 치여서 니치 마켓쪽을 노리기엔 엄청나게 큰 개발 비용이 발목을 잡을 거고...
결국 제미나이, 클로드보다 더 좋은 모델을 개발해서 시장을 리드하는 이미지를 계속 가져가든지,
지금처럼 '경합' 수준이라면 이 경합을 벌이면서도 수익도 낼 수 있다는 걸 보여줘야 투자를 계속 받아갈 수 있겠죠..
경쟁자들이 만만치 않으니 기기도 만들겠다, 광고도 붙이겠다, 여기저기 찔러보고 있는 모양새 같습니다만..
그래도 시장 경쟁이 줄면 안되기도 하고, GPT-5.2, GPT image 1.5에서 충분히 저력을 보여줬다고 생각해서 오픈AI도 비즈니스가 계속될 수 있는 뭔가를 찾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