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 전개를 위한 음슴체 양해 바랍니다.
상황설명: 울산HD의 핵심선수인 고승범이 시즌 도중 구단과의 불화가 있다는 루머가 있었고 이적시장이 시작된 현재 팀을 떠나고 싶어한다는 루머가 올라왔던 상황
실제 고승범은 어느정도 타팀과 이적 협상도 했었지만 현재는 울산측에서 선수를 보내지 않고 싶어한다는 이야기가 있음

시즌 도중 발생한 구단과의 불화는 둘째 아이 출산과 훈련이 겹쳐서발생 했음요

구단 관계자가 선수에게 한말이
-장모가 딸 가진 죄로
-제왕절개는 하루이틀이면 낫는다
...
신태용이와 그 밑에 것들은 파도 파도 괴담입니다.
신태용의 윗사람들이 벌인일이죠
오히려 신태용은 구단에 휴가보내자고 주장했습니다.
까도 좀 제대로 까셔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