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0월에 아이들 교육문제로 서울로 이사를 왔습니다.
기존 저희 집의 매매가를 낮추면서요.
그런데 그때 안왔으면 이사는 꿈도 못꿨을거 같아요.
서울 집값은 올랐다고 하고
대출은 잘 안나온다고 하고
금리는 올라가고....
아무튼 작년에 기존 저희 집의 매매가를 낮추고 처분한것이 손해가 아니였다고 생각하네요...
작년 10월에 아이들 교육문제로 서울로 이사를 왔습니다.
기존 저희 집의 매매가를 낮추면서요.
그런데 그때 안왔으면 이사는 꿈도 못꿨을거 같아요.
서울 집값은 올랐다고 하고
대출은 잘 안나온다고 하고
금리는 올라가고....
아무튼 작년에 기존 저희 집의 매매가를 낮추고 처분한것이 손해가 아니였다고 생각하네요...
축하드립니다.
대한민국이 소멸할때 까진 언제나 정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