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시간전
성명서 통해 정부 발언 반발‥ "정부, 종교 심판 권한 없어"
[일간경기=김동현 기자]
신천지예수교회가 정부의
최근 발언과 대응에 대해
"헌법상 종교의 자유를 침해하는 행위"라며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
신천지는
1월19일 성명서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과
김민석 국무총리의 발언을 겨냥하며
"정부가
특정 종교를 지목해
'해악'과 '폐해'를 단정적으로 언급하고
공권력으로 대응하는 것은
헌법 제20조가 보장하는
종교의 자유와
정교분리 원칙을 훼손하는 행위"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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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통일교...신천지....
특검....가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