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밴쿠버인데 육로 이동으로 시애틀 가려고 했는데
ESTA가 보류가 걸려버렸네요
72시간 내 된다는데 저는 22일에 떠나야 하고 인터넷 좀 검색해보니 대부분 길면 2주까지도 걸린대서 쿨하게 포기하기로 했네요 (다행히 숙소가 오늘까지 전액 취소 가능ㅠ)
비행기도 원래 편도로 끊으려다 밴쿠버 왕복으로 했는데 신의 한 수 였습니다..
아까운 esta 비용 40불만 날렸지만 이것도 20불이었는데 작년 9월에 트럼프가 올렸다는..후ㅠ
현재 밴쿠버인데 육로 이동으로 시애틀 가려고 했는데
ESTA가 보류가 걸려버렸네요
72시간 내 된다는데 저는 22일에 떠나야 하고 인터넷 좀 검색해보니 대부분 길면 2주까지도 걸린대서 쿨하게 포기하기로 했네요 (다행히 숙소가 오늘까지 전액 취소 가능ㅠ)
비행기도 원래 편도로 끊으려다 밴쿠버 왕복으로 했는데 신의 한 수 였습니다..
아까운 esta 비용 40불만 날렸지만 이것도 20불이었는데 작년 9월에 트럼프가 올렸다는..후ㅠ
항공은 항공사가 전자신고로 해줘서 이제 별도 폼을 쓰지 않고 비용도 티켓에 들어가지만
육로는 직접 신청 및 납부해야 합니다. 대신 이렇게 발급받은 I-94는 90일간 유효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