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가정이 잘못되었는데. 그게 진실인마냥 전제하고 들어가는거요. 자기딴에는 설득력이 있다고 아주 자신만만한거 같은데. 참 ... 그런데 정말 무서운게요, 저런 자들이 나중에 선생님이나. 공무원이나 행여 요직에 앉는다면 하고 생각되면 등골이 오싹해집니다.
옳고 그름이 중요한게 아니라 어그로가 목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