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도 저런 서한은 안보낼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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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 이상의 전쟁을 막은 나에게 노벨 평화상을 주지 않기로 결정했으므로, 나 또한 더 이상 평화만을 생각해야 한다는 의무감을 느끼지 않습니다. 물론 평화가 늘 우선이겠지만, 이제는 무엇이 미국에 진정으로 이롭고 적절한지를 생각하고자 합니다.
덴마크는 러시아나 중국으로부터 그린란드를 지켜낼 능력이 없으며, 애당초 왜 그들에게 ‘소유권’이 있다는 말입니까? 명문화된 문서가 있는 것도 아니고, 그저 수백 년 전 배 한 척이 그곳에 닿았을 뿐입니다. 우리 배들도 그곳에 갔었습니다.
나토 창설 이래 그 누구보다 나토를 위해 헌신해 왔습니다. 이제는 나토가 미국을 위해 나서야 할 때입니다. 우리가 그린란드를 완전하고 총체적으로 통제하지 못한다면, 세계의 안보는 보장될 수 없습니다.

영구집권계획은 이미 세워놨다고 봐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