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금준혁 조소영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9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 초청 청와대 만찬에서 정청래 대표를 향해 "혹시 반명(反明)입니까"라며 농담을 던졌다. 정 대표는 "우리는 모두 친명(親이재명)이고 친청(親청와대)입니다"라고 화답했다.
이에 이 대통령은 "요즘 언론에 명청, 반명 이런 말들이 너무 많이 나오는데 반명이 어디 있겠는가"라며 "우리를 갈라쳐서 싸움시키려는 것 아닌가. 이런 건 바로 잡았으면 좋겠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고 한 참석자는 전했다.
이 대통령이 최근까지 불거진 '친명친청' 논란을 불식시키고 당정청(민주당·정부·청와대) 원팀을 강조하며 현 지도부에 힘을 실은 것으로 풀이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722695
이재명대통령님이 갈라쳐서 싸움붙이는 언론에 대해
한마디하셨네요
정청래는 반명이라고 한적이 없는데.. 정청래는 반명이라고 까는 사람.. 놈들이 있죠.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24186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24545CLIEN
이거 루리웹에서하던겁니다
왜 사실을 왜곡하세요.
정확히 루리웹 북유게에서 한겁니다
두번째 얘기 드립니다
저도 오래된일이라 다 찾지는 못하는데 몇개만 검색해봐도 나옵니다.
https://www.ddanzi.com/free/511127603
핀셋으로 한두사람 의견 가지고와서 그랬다 허참
그렇게 따지면 님은 클량에도 뭐라 함 해보시죠
여기도 극단적인분들 한두분 의견 계시니까요
조국당 게시판도 아니구요
참고로 민주당 권리당원 입니다
지금 갈라치기 하시잖아요 님이
그리고 본인 댓글에 대해 답을 주셔야죠 사실관계를 꺽지 마시고
다시 답변 부탁드립니다
커뮤니티 의존 안하는 정치인 함 대보시죠
도대체 커뮤에 저리 의존적인이라 하셨는데
그 기준이 뭔가요?
그럼 님도 저도 인터넷 끊고 세상 등지고
살아야 합니다
스스로 고립되는거죠
정청래가 아무리 맘에 안드신다고
이준석류에 비교는 하지 맙시다
저때 왜 이재명안티가 많았는지 이해부터 하셔야겠어요.
그때 이후로 잼통이 경선스타일을 바꾸신건 아시는지요?
그리고 보니 댓글로도 싸우고 있네요.
근데 글이 살아남아서 추천도 100건이 넘는다는건 주류의견이었단 얘기예요.
왜 사실을 외면하시죠?
비주류의견은 유배지에 간다. 그런데 글이 유배지에도 안가고 백개 넘는 추천이 달린다?
주류의견이거나 동조하는 사람이 많다는 얘기인데요?
저 뻘글에 반대했다면 저 글은 유배지에 있거나 비추 받아서 날아갔어야죠.
그럴 용기는 있으시죠
여기서 그러지 말고
왜 자꾸 다른 사이트 얘기를 여기서 하시나요
여기는 클량 모공입니다
아 그리고 딴지 비판하는게 용기까지 필요한 일이면 문제를 인정하시고 계시네요.
님에 대한 문제는 이제 충분이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민주 진영 을 갈라치는지에 대해서도요
요새 이런데 진짜냐? 우리 한팀이지?
네
하게 만든거잖아요.
좀더 냉철하게, 그리고 이성적으로 본인 스스로 생각해보고,
더 명확하지 않으면, 스스로 학습하는 시간을 좀 가져보고, 결정하는 능력들을 키우면 좋겠습니다.
스스로 어떤 것의 광신도가 되지 말고, 노무현 대통령 말씀처럼 깨어있는 시민이 되는 연습을 하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극단적인 언어나 선동에는, 꼭 이유와 목적이 있기 마련입니다.
그 너머까지 볼 수 있는 안목이 다들 생기면 좋겠습니다.
기다리면 항상 이 대통령이 답을 줍니다.
사필귀정 이재명 대통령이 했던 말이죠 계속 엇나가면 대통령이 곧 힘을 쓸겁니다.
커뮤니티도 보신다는데
딴지를 보면 기겁할거라 생각합니다.
최고위원들이 밀어부쳐서 출발된겁니다
저는이재명 말대로 명청 친명 반명 타령하는 사람은 이재명 말대로 갈라치기 세력으로 봅니다
용어 자체가 갈라치기 용어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