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rpleA님 특정 직업군만 튀게 올려치고, 또다른 특정 직업군들은 내려치고..정말 의도가 너무 보여서 참 그렇습니다..
썬더다람쥐
IP 58.♡.43.124
01-20
2026-01-20 08:42:05
·
메디컬쪽은 거의 맞네요
피오니아
IP 203.♡.106.167
01-20
2026-01-20 10: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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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의사 많이버네
nsaid
IP 222.♡.197.203
01-20
2026-01-20 11: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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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의사 까기 위해 만든 자료군요..참 꾸준하네요..
카르마2021
IP 211.♡.71.105
01-20
2026-01-20 11:2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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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생활자만 따로 떼놓고 본거라고 가정해도 애매한 자료긴 합니다.
cosmos
IP 125.♡.82.77
01-20
2026-01-20 12: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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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터리
밍밍Ming
IP 124.♡.255.6
01-20
2026-01-20 12: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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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바나나가 한글 안틀리는게 제일 신기하네요ㄷㄷ 후편집 한거라면 저 워터마크도 지웠을것 같은데
르셸
IP 112.♡.7.81
01-20
2026-01-20 12:2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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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제미나이에게 물어본 결과
의사 : 약 16만명 (면허 발급수 기준) 치과의사 : 35000명 (면허 발급수 기준) 도선사 : 250명 (현직 기준) 기업 임원 : 7300명 (100대 기업 기준) 국회의원 : 300명 (현직 기준) 변리사 : 10000명 한의사 : 30000명 항공기 조종사 : 7000명 (한국 민항사 기준, 외국인 조종사 포함) 변호사 : 40000명 대학교 교수 : 45000명 (정교수 기준) (이하 생략)
.. 1) 일단 도선사, 국회의원, 총경급 경찰 간부 같은 직업은 겨우 몇백명입니다. 다른 직업과 같은 선상에 놓고 비교하는 건 무의미합니다. 게다가 국회의원은 이들의 권한을 생각하면 연봉을 따지는 건 진짜로 무의미하죠.
2) 기업 임원, 대학교 교수, 총경급 경찰 간부 같은 직업은 (금수저 빼고) 거기에 도달하는 데까지 적어도 20년은 잡아야 합니다. 정말 능력 만으로 그 위치까지 올라갔다고 하더라도, 그 위치까지 도달하는 데 걸리는 시간 비용을 추가로 고려해야 합니다.
3) 대기업 직원들의 평균 연봉도 생각보다 높은 느낌이긴 합니다. 다만, 이 직업 군의 문제는 '안정성'입니다. 삼성,LG,현대 이든 네카라쿠베 이든 갈 수 있다면 가는 게 좋겠지만, 10년후, 20년후까지 거기서 살아 남는 건, 또 다른 문제입니다.
4) 그 외 직업들을 보면 통칭 '사'짜 직업이 상당히 안정적으로 높은 연봉을 받는 것은 명백해 보입니다. 그리고, 이 '사'짜 직업의 장점은 직업 안정성이라고 봅니다. 40대가 되어도, 50대가 되어도, 심지어 60대가 되어도 하겠다는 의지가 있다면 해당 직업에서 계속 일을 할 수가 있죠. 물론, 해당 직업에 필요한 면허를 딸 때까지 적지 않은 비용과 시간이 필요한 건 마찬가지이겠지만, 면허 획득 이후에는 비교적 탄탄하다는 걸 의미합니다.
거기서부터 신뢰도가 많이 떨어지는듯 합니다..
시장서 처우가장나쁜 si 대기업들도 10년차만되도1억넘는데 네카라시니어가 1억내외 ㅋㅋ
반도체는커녕 ps pi 찬밥인 삼성후자 끼고도 삼전13만명 24년도 평균이 1.3억입니다 25년도는 더높을거구요
기름집은 더높고 하이닉스3만명은 더높죠
근데 평균내면 기름집에 반도체가 1.2억이라고하는게 현실에 부합한다구요?
아무런근거도없이그냥 레퍼런스가져왔다고 주장하는 가짜자료급이죠
검색해보니 이것도 존재하지 않는 자료네요
llm의 환각이군요
자료 정리 하나 못하는걸 보니 ㅎㅎ
색안경을 끼고 본다면..
실질 '평균'연봉이라면서 왜 의사만 범위로 표현되었을까요
도선사만 뜬금없이 왜 괄호 치고 최대 5억..?
기업 임원만 왜 1억 8천만원에 '+'일까요..? 다른 직업도 상방 포텐셜 수십억인 직업 많은데도요.
이렇듯이 포맷만 봐도 엉망인 느낌입니다
+ 의사는 알려진 것보다 높은듯 하고
한의사는 알려진 것보다 낮은듯 하고
생각해보니 의사 변호사를 포함한 전문직은 개업한 사람과 월급쟁이를 대체 어떻게 조사해서 평균을 낸건지 의문이고요..
네카라쿠배 시니어가 1억 1천만원도 못받나요..?
회계법인 시니어가 저돈 받는다는것도 말도 안되고요 ㅋㅋ
주40시간 페이약사면 저정도일걸요
후편집 한거라면 저 워터마크도 지웠을것 같은데
의사 : 약 16만명 (면허 발급수 기준)
치과의사 : 35000명 (면허 발급수 기준)
도선사 : 250명 (현직 기준)
기업 임원 : 7300명 (100대 기업 기준)
국회의원 : 300명 (현직 기준)
변리사 : 10000명
한의사 : 30000명
항공기 조종사 : 7000명 (한국 민항사 기준, 외국인 조종사 포함)
변호사 : 40000명
대학교 교수 : 45000명 (정교수 기준)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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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단 도선사, 국회의원, 총경급 경찰 간부 같은 직업은 겨우 몇백명입니다. 다른 직업과 같은 선상에 놓고 비교하는 건 무의미합니다. 게다가 국회의원은 이들의 권한을 생각하면 연봉을 따지는 건 진짜로 무의미하죠.
2)
기업 임원, 대학교 교수, 총경급 경찰 간부 같은 직업은 (금수저 빼고) 거기에 도달하는 데까지 적어도 20년은 잡아야 합니다. 정말 능력 만으로 그 위치까지 올라갔다고 하더라도, 그 위치까지 도달하는 데 걸리는 시간 비용을 추가로 고려해야 합니다.
3)
대기업 직원들의 평균 연봉도 생각보다 높은 느낌이긴 합니다.
다만, 이 직업 군의 문제는 '안정성'입니다. 삼성,LG,현대 이든 네카라쿠베 이든 갈 수 있다면 가는 게 좋겠지만, 10년후, 20년후까지 거기서 살아 남는 건, 또 다른 문제입니다.
4)
그 외 직업들을 보면 통칭 '사'짜 직업이 상당히 안정적으로 높은 연봉을 받는 것은 명백해 보입니다.
그리고, 이 '사'짜 직업의 장점은 직업 안정성이라고 봅니다. 40대가 되어도, 50대가 되어도, 심지어 60대가 되어도 하겠다는 의지가 있다면 해당 직업에서 계속 일을 할 수가 있죠.
물론, 해당 직업에 필요한 면허를 딸 때까지 적지 않은 비용과 시간이 필요한 건 마찬가지이겠지만, 면허 획득 이후에는 비교적 탄탄하다는 걸 의미합니다.
저도 이 의견에 동의합니다.
실수령이라고 해도 낮아 보여요. 연말정산 후 계산되는 '과세표준' 기준 정도면 이해할 만 하네요.
어쨌든 믿을 수 없는 자료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