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적당히 안정되면 갑자기 다른지표 들고와서 그것을 절대유일 국가경제지표로 신봉하겠죠, 뻔합니다
어차피 뭐 정치권이나 사회가 그들을 차별하는것도 아니니 짖도록 내버려두면 될듯요
오히려 청년지원 정책 하면서 뿌리는 눈먼돈이 얼마나 많은데 20대 남자가 버림받았대나 뭐래나
그렇게 자본주의 무한경쟁 외치고싶으면 자기 도태되는것도, 기성세대가 자리 차지하는것도 경쟁의 결과이니 입꾹닫 하고 받아들여야 하는데 그건못하죠 ㅋㅋㅋ
이미 할건 다해줬으니 여기서는 스스로 거부하는거니 그냥 신경 끄면 될듯하네요
굳이 뭐 더이상 악착같이 반대하고 비난하고 그럴필요도 더이상 없을듯요 이젠 70대 이상에서도 뭔가 변화가 생기는데 말이에요
환율이 높다는거 자체를 부정하진 않겠지만 지금 이 상태가 최선인것도 사실이죠.
나라가 나아지길 바라는게 아니라 그냥 까기위해서 수치상으로 딱 드러나는 환율이라는 지표 하나만 물고 있으니까 한심해보일 뿐이네요 ㅋㅋㅋ
자영업자 다 죽는 다아~ 실수요자는 어떻게 하냐아아~
지원금 풀면 환율오른다아~
안풀면 실물 경기 폭망이다~
주식이 오르니 양극화다~ ㅋㅋㅋ
다 좋다, 이거에요.
윤석열 때는 요?
그 인간 같지도 않은 게 집권할 때 부터 이미 환율방어하느라
국민연금 썼고, 외환보유고도 줄었죠.
외교 개떡같이 해서 주식시장은 다시 2000대로 주저앉았고,
레고랜드 부도내서 채권시장 박살내고,
꺼져가는 부동산 불 지피려고ㅡ 금리는 미국 보다 먼저 내리고...
신혼특공이니 신생아 특례니 온갖 지원 풀어서
부동산이 양극화도 심해졌죠.
물가는 그 때가 제일 많이 올랐어요.
글고 환율환율하는 데, 윤석열 계엄하고 탄핵 미뤄질 때의 환율이 제일 비쌌죠.
아이엠에프 타령은 진짜 ㅋㅋㅋㅋㅋ 왜 저들이 이명박을 경제 대통령으로 칭송하는지 이유를 알수 있죠
그냥 무지하고 역사에.관심이 없어요
근데 그걸 정부의 지원금때문이라는 쓰레기들이 문제죠
해외자산은 무조건 이득이죠. 수출기업도 그렇고요.
헬린이가 몇주차에 거울보고 나르시시즘 느끼는거랑 비슷하다고나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