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 여기저기 땅 파듯이 앞발로 막 긁어대고는 만족스럽다듯이 누워 잡니다....만
사람 눈에는 변한게 전혀 없다는거...
뭔가 달라지는걸 정말 느끼는걸까요?
그저 본능에 의한 행동인걸까요...
침대 여기저기 땅 파듯이 앞발로 막 긁어대고는 만족스럽다듯이 누워 잡니다....만
사람 눈에는 변한게 전혀 없다는거...
뭔가 달라지는걸 정말 느끼는걸까요?
그저 본능에 의한 행동인걸까요...
저희 강아지도(나이도 많음. 14살)
제 침대 매트리스 옆에서 자는데, 한참 자다말고 갑자기 막 땅파고 있어서 잠결에 깜놀할때가 있습니다.
저야 이미 놀랐지만 그냥 그러려니 합니다. 너무 심하다 싶으면 강제로 안아버려요.
야생에서 안전을 도모하는 터다지기인데 밖은 산책만 나가는 강아지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