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신력 1등 정보로 뜨던데. 시메오네도 이강인을 엄청 원하고 있나보네요,
이게 몇년전부터 뜨던건데.. 문제는 psg엔리케 감독도 이강인 재계약을 강행하려고 한다네요 후보로는 이런선수 없긴한데
선수 본인은 후보로 뜨고 싶지 않은듯요.. 주전경쟁은 아틀레티코도 마찬가지이지만 코케 노쇄화와 기량면에서는 이강인이 충분히 psg보다는 경쟁구도가 유리할수 있는 상황이라. 이강인도 고민을 많이 하는중인거 같습니다.
저정도 관심이면 저는 가는게 맞다고 봅니다. 적어도 psg처럼 12번재 선수로 활용이 아니라 선발명단 자주 들어갈수 잇고 중용도 더 자주될거 같네요. 리그 자체 급차이도 넘사벽이고요
물론 선택은 본인의 몫이지만
결국 이적은 직장인들의 이직과 같은 이치라서ㅠㅠㅠ
잘되길 희망합니다.
월드컵 이전보다는 이후 이적이 낫긴해보이지만요.
연봉 높으면 고민 되조 아무리 최상위급 후보라도 연봉 높이 줄수는 없으니까요
자동차에서 한번 스페어타이어는 계속 땜방으로 묶어놓고 쓰듯이..
나같으면, 미련없이 떠납니다. 내가 축구하는게 중요하지 팀의 부품같은 조역? 그게 뭔 소용인가요?
아틀레티코도 워낙 쟁쟁한 곳이지만 그래도 그곳은 언어도 문화도.. 비벼볼만 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