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1인1표제, 당과 권리당원 전체 이익…사익 아냐"- 연합뉴스
당무위 의결후 발언…"DJ '직선제 요구'가 '사익 때문'이라면 이치 안 맞잖나"
다만 정 대표는 "그(1인1표제 반대) 주장조차도 저는 존중한다. 반대 없는 100%의 찬성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또 "이번 1인1표의 전환은 민주당이 민주당답게 개혁하고 개선하는 일"이라며 "당원주권시대의 핵심적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1인1표제가 당무위에서 압도적 다수로 가결돼 매우 기쁘다"고 했다.
與지도부 이견에도 1인1표제 예정대로…"안건 수정 가능성 없어"(종합) - 연합뉴스
최고위서 공개 충돌…"차기 전대 적용 여부 물어야"·"총의 모아져, 이젠 실천"
鄭 "특정개인 이익 아냐" 연임 음모론 일축…내달 2∼3일 중앙위 투표로 결정
박 수석대변인은 기자들과 만나 추후 안건 수정 가능성에 대해 "이미 안건은 정해졌고 그럴 가능성은 없다"고 못 박았다.
그는 '최고위원들이 반발했다'는 기자 질문에 "더 좋은 당헌 개정안을 마련하기 위한 의견 제시이고, 반발이라고 보지 않는다"고 답했다.
그걸 해결 할 수 있는 부칙을 만들면 되겠죠
당원들에게 집단 최면을 거는게 아닌 이상 이게 사익이 될 수 없죠
지방 토호 권력이 이제 무너지는겁니다.
바로 당원들에게 1인1표를 주는것이란것은 누구나 다 아는건데
이걸 반대하는자가 바로 수박인거죠..
당시 이재명 대표가 당원주권을 강화하는 1인1표를 공약하자,
비명계가 1인1표 극렬히 반대한다는 타이틀이죠.
지금 1인1표 반대하면서 사사건건 대통령 팔아먹는 부류는 잠재적 수박이라 봐도 무방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