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참혹하게 억울한 수사, 기소, 판결을 한 경찰, 검사, 판사들은 어떤 책임을 지나요? 지금도 여전히 벌어지고 있는 일입니다. 뒤늦은 판결 번복, 안하는 것보다는 백번 낫지만 백골조차 흩어져 버린 지금에 와서 과연..>
https://twitter.com/Jaemyung_Lee/status/2013129247255298542
사형 50년 만에 무죄... 눈물 멈출 수 없었다는 재판부 "반성, 사죄, 위로" - 오마이뉴스
서울동부지법, 간첩 몰려 사형당한 강을성씨에 재심 무죄 선고... 맏딸 "아버지 명예회복에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