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왔지요.
1. 이준석 사무실에 가서 내돈 물어내라고 깽판친다.
이준석 “코스피 5000은 양두구육, 진성준은 토사구팽”
2. 진중권 한테 찾아가서 내돈 물어내라고 깽판친다
"코스피 5000 이거는 옛날에 MB가 얘기했던 거고 당연히 지켜지지 않았다. 어느 후보가 얘기했든 다 지켜지지는 않았고 1000에서 2000 오르는데 18년 걸렸다. 그리고 2000에서 3000 올라가는데 14년이 걸렸다"며 이 대통령의 공약을 조롱했다.
"코스피 5000 이거는 옛날에 MB가 얘기했던 거고 당연히 지켜지지 않았다. 어느 후보가 얘기했든 다 지켜지지는 않았고 1000에서 2000 오르는데 18년 걸렸다. 그리고 2000에서 3000 올라가는데 14년이 걸렸다"며 이 대통령의 공약을 조롱했다.
이어 진 씨는 이재명 당시 대통령 후보가 코스피 5000 달성을 위해 자본시장을 좀 더 정상화하고 단속을 강화하는 등의 대책을 내놓은 것에 대해서도 "그걸로 물론 몇 %는 올릴 수 있지만 그걸로 어떻게 5000까지 가느냐?
3. 국짐당에가서 내돈 물어내라고 깽판친다..
송영훈 전 국민의힘 대변인은 작년 2월 17일 MBN 뉴스와이드에 출연해 이재명 당시 민주당 대표가 "민주당이 집권을 하면 특별한 변화 없이도 3000대는 찍을 것이다"고 발언한 것에 대해 "기왕 지르는 거 통 크게 한 5000정도 지르시지 그랬나 하는 생각이 든다"고 비난했다.
이어 그는 한동훈 당시 국민의힘 대표가 금투세 폐지를 주장했을 때 민주당이 갈팡질팡 했던 것을 언급하며 "그것조차도 그렇게 폐기를 안 해보려고 했던 민주당인데 그러면서 지금 코스피 3000얘기가 나오나? 그러면 아무 말이나 그냥 장밋빛 구상을 던져놓고 보겠다는 것인데 기왕 그렇다 할 거면 한 5000정도 크게 부르시지 그랬나?"라며 다시 한 번 이 대통령의 발언을 조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