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한-이태리, 정상회담 계기 반도체산업 협력 등 MOU 3건 체결
반도체 산업 협력 양해각서, 문화유산 및 경관 보호 양해각서, 시민보호 협력 양해각서 라고 합니다.
한-이탈리아, 반도체 협력 강화 MOU…'시민·문화유산 보호' 맞손- 뉴스1
구체적으로 문화유산 및 경관의 보전·보존·보호 및 증진, 문화유산 및 경관 관리에 대한 정책 통합·조정, 문화유산 및 경관 관련 기록체계·데이터 공유 및 모니터링(위성·지상) 및 데이터 처리·관리 관련 협력, 교육·훈련·전문가·모범사례 교류, 국제협약 틀 내 불법 반출입 예방 및 반환 절차 관련 협력, 경관 맥락을 고려한 문화유산의 고고학적 발굴 및 연구 협력 등에 나서기로 했다.
[속보]이재명 대통령 "이탈리아서 K-컬처 인기 높아져"…멜로니 총리 '함박 웃음'
[속보]이재명 대통령 "기술강국 대한민국-과학강국 이탈리아, 큰 시너지 가능"
[속보] 李대통령 "伊 AI·첨단산업 협력 확대…방산도 상호보완적 협력"
[속보] 李대통령 "伊와 한반도 긴장완화·세계평화 함께 수호"
[속보]한-이탈리아 공동언론성명…"2026~2030 액션플랜 마련하기로"
[속보]한-이탈리아 공동언론성명…"광물 공급망 개발 노력 강화"
韓-伊 공동언론발표…李대통령 "비즈니스포럼·과학 방산 협력, 머지않아 伊방문" - 뉴스1
"중기 육성·지원 협력, 과학분야 협력 확대"
"주요 관광지에 한국어 오디오 가이드 확대"
李대통령 "19년만 伊총리 방한"…멜로니 "가까운 관계인데, 놀랍다" - 연합뉴스
한-이탈리아 정상회담…"양국관계 잠재력 무한"·"멀지만 유사한 나라"
"과학강국 伊·기술강국 韓 시너지"…반도체·투자 등 협력확대 논의
伊총리 "제 딸이 K팝 팬, 소프트파워도 협력 증진"…국빈방문 초청
이에 멜로니 총리도 "한국과 이탈리아는 지리적으로 굉장히 멀지만 유사성을 공유하는 국가"라며 "전통적 가치를 기반으로 창의력이나 혁신 등 새로움을 추구한다는 면에서 똑같은 가치를 공유한다고 할 수 있다"고 화답했다.
그는 "양국은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발전시킬 수 있는 분야가 어떤 분야인지 더 탐색해야 한다"며 핵심 광물 공급망, 반도체, 교통 및 인프라, 투자 등을 향후 협력 확대 분야로 들었다.
특히 핵심 광물에 대해서는 "전략적으로 공동 연구 등을 시급히 추진해야 한다"고, 투자 분야와 관련해선 "로봇공학이나 초소형 전자공학 등 한국 대기업이 이탈리아에서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려 노력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韓-伊 정상 공동언론발표…"전략 대화 강화…2030 액션플랜 마련" - 뉴스1
한반도 완전 비핵화 의지 재확인…올림픽 계기 스포츠 협력
멜로니 총리 "李대통령 올해 중 국빈 방문 기대"
伊 멜로니 "韓, G7 핵심 파트너"…李대통령에 '연내 국빈방문' 요청 - 파이낸셜뉴스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가 19일 청와대에서 열린 이재명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공동 언론발표에서 "한국은 G7의 가장 중요한 파트너 가운데 하나"라고 밝혔다. 멜로니 총리는 유럽 안보와 인도·태평양 지역을 함께 언급하며 한국과의 협력 중요성을 강조했다.
멜로니 伊총리 "제 딸이 K팝 팬"…李대통령 "국빈 초청 감사" - 뉴스1
李대통령 "멜로니 총리, 올림픽 선수촌 직접 방문 약속에 감사"
멜로니 "빠른 시일내 이탈리아서 뵙길 희망…방문하면 기쁠 것"
멜로니 총리는 이날 정상회담 모두발언에서도 "한국은 교역뿐만 아니라 소프트파워에서도 굉장히 강한 국가"라고 치켜세우며 "아시다시피 저희 딸의 경우 케이팝 팬이기도 하다. 그 분야에서도 서로의 협력을 증진할 수 있을지 탐색할 수 있을 것 같다"고도 말했다.
李대통령 "한-이탈리아 협력 잠재력 무한" 멜로니 "제 딸은 K-팝 팬" - 뉴스1
한-伊 정상회담…李대통령 "추후 伊방문 등 협력 확대"
멜로니 "韓 소프트파워 강국…정치대화 수립하자"
멜로니 총리는 "지금 우리가 당면하고 있는 여러 가지 국제적 위기 상황이라든지 문제 현안에 대해 대통령님의 고견을 항상 듣고자 한다"며 "저의 방한을 기회로 해서 정치 대화를 제도적으로 수립하면 좋지 않을까 한다"고 제안했다.
그러면서 이 대통령에게 "꼭 이탈리아를 국빈 방문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초청 의사를 표하기도 했다.
李대통령 "한강·델레다 읽는 韓-伊 청소년, 새 140년 나아갈 것" - 뉴스1
이 대통령은 "양국 청소년이 한강 작가와 그라치아 델레다의 작품을 읽으며 서로의 음식과 노래를 자국의 것처럼 즐길수록 양국 간 협력의 지평은 넓어지고 우정은 더욱 깊어질 것"이라며 "빛나는 미래 주역들이 있기에, 재작년 수교 140주년을 기념했던 양국의 관계가 새로운 140년을 향해 힘차게 나아갈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고 했다.
멜로니 총리는 "한국과 이탈리아는 굉장히 강한 유대관계를 가지고 있는 국가"라며 "특히 한국어에 '정(情)'이라는 표현이 있는데 한국과 이탈리아의 관계를 가장 잘 표현한다"고 화답했다.
이어 "이탈리아는 한국의 기적을 정말 존중하는 마음으로 경외하는 마음으로 바라보고 있다"며 "그렇기에 교역뿐 아니라 보다 전략적인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멜로니 총리는 "K컬처의 성공 뒤에는 똑똑한 선택과 전략이 있었다고 생각한다"며 "지극히 세계적인 것과 지극히 국가적인 것을 오묘하게 섞은 전략"이라고 치켜세웠다.
이재명 대통령은 인싸의 레벨을 넘어설 것 같은데요....
대단합니다... 아직 1년도 안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