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중앙위 투표일도 특별히 이틀로 잡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부승찬처럼 매불쇼 방송 스케쥴이랑 동시간대여서 못했다느니 할 건덕지도 이젠 없다는 거죠.
이번에 중앙위 투표율 얼마나 나오는지 볼 겁니다.
강득구를 1위로 만들어 준 최고위 투표는 무려 90프로가 넘었었습니다;;
이러니 1인1표 땐 그게 어떻게 의도적인 보이콧으로 안 보이겠냐고요.
이번에도 또 중앙위에서 부결나면 될 때까지 계속하기 바랍니다.
아주 질려서라도 찬성할 수 밖에 없게.
이런 것들이 다 당원들이 의원들을 평가할 중요자료인데, 대의민주주의에서 왜 공개를 안하는지부터가 저도 이해가 안 갑니다.
저는 최소 투표 했냐 안했냐 만이라도 이번에 공개됐으면 좋겠습니다. (비밀 투표지만 투표 참여 여부는 당 기록에 남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꼼수 쓰고도 남죠. 지난번도 당무위는 만장일치 통과였습니다. 그렇게 안심시켜 놓고, 의원들 자기들끼리 뒤에서 중앙위 투표는 못 하게 미리 단도리쳐 부결시킴.
전 최욱이 부결됐다고 생방 중에 속보 전하는데도, 앞에 있던 부승찬이 전혀 놀라지 않는 거 보고 감 잡았었습니다. 아 지들끼리는 이미 머릿수 다 계산해서, 부결날 거도 이미 다 알고 있었구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