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당규 위반하고 줄 세우며 더러운 선거운동 한 거 (안 넘어가줬으면 징계 대상임)
2. 방송 나가서 허구한 날 욕한 거 (그래놓고 본인이 욕 먹는 건 억울하다고 공식사과 요구)
3. 투표는 자기들이 안 해놓고는 '당원의 명령'이라며 당원들 판 거.
4. 본인포함 의원들까지 다 찬성했다고 거짓말한 거 (당 서버에 남은 투표 불참 리스트 공개되면 감당 가능 하시겠어요?)
일단 여기까지만 씁니다.
당원들을 물로 보는데 아직 제대로 시작도 안 했다는 거..
강득구 의원은 알아두십쇼!
이번 지방선거 관련해서 챙겨주고 싶으신 사람이라도 있는 건가요?
뭔가 내 차례라고 생각하시는게 있으신가요?
잘못 생각하시는 겁니다. 정신차리시기 바랍니다.
지선에서 누군가를 챙겨줘야 하기도 하고, 본인도 미래에 누군가로부터 한 자리 크게 챙김받고 싶은 뭔 계획이 있겠죠ㅎ 이렇게 욕 먹어 가면서까지 앞장서 총대 멜 때는 이유가..
내란 때 최선을 다 하신 분이다, 서민을 위하는 정치하시는 분이다, 진정성이 있는 정치인이다... 백날 천날 저 얘기죠ㅋ 올려치기도 덜 오글거리게 해야 흐린 눈 해주지^^;;
이번 일로 스스로 관뚜껑 닫았다고 봅니다. 진짜 끝!!
진작에 본색 알아본 분들도 있었지만, 다수는 그래도 우직한 정치인이라고 좋은 면을 바라봐줬죠. 그 방향으로 조용히 계속 묻혀 가면 되는건데, 그걸 못 참고 자폭을...
저 정도로 해주니 이번에 중앙위원들이 1위로 밀어줬나봅니다. 1인1표 주장해서 당원표 1등 먹은 이성윤 의원은, 정작 중앙위 표는 꼴찌였는데ㅋ 이왕 역행 시작한 거, 정치판 저 반대 방향으로 뻥 차서 날려줘야지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