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AI의 도움으로 변호사 없이 승소한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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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개요: 한 주부가 지인에게 사기를 당해 800만 원 이상의 피해를 입었으나, 150만 원 이상의 변호사 선임비가 부담스러워 소송을 망설였습니다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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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역할: AI는 상황을 사기로 판단하고 사건 타임라인 구성, 핵심 증거(카톡 채팅 등) 선별, 고소장 작성법 등을 안내했습니다 [01:56], [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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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AI의 도움만으로 직접 증거를 수집하고 소송을 진행하여 5개월 만에 승소했습니다 [03:12].
2. 법조계 내부의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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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효율성 증대: 변호사들도 방대한 양의 데이터(계좌 내역 등) 분석에 AI를 활용하여 업무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고 있습니다 [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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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위협: 리서치와 서류 작성을 담당하던 주니어 변호사들의 일자리가 AI로 대체될 가능성이 커지면서 취업 시장에 불안감이 형성되고 있습니다 [05:25].
3. '리걸테크' 산업과 변호사 협회의 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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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걸테크의 부상: 판결문 100만 건과 실제 상담 데이터를 학습해 판례 검색, 형량 예측 등을 제공하는 법률 AI 서비스가 개발되었습니다 [06:45],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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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변호사협회의 대응: 변협은 AI 서비스가 오답을 낼 위험이 있고 공정한 수임 질서를 해친다는 이유로 소속 변호사 징계 및 광고 금지 조치를 취해 서비스가 중단되었습니다 [08:31],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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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상황: 리걸테크 업체들은 법무부에 이 신청을 낸 상태이며, 관련 산업 육성을 위한 '리걸테크 진흥법'이 국회에 발의되어 논의 중입니다 [10:06], [11:52].
내용 중 핵심을 잘 요약해서 형식에 맞게 작성해 주더라고요
판례 검색에서부터 쟁점 분석, 각 법률의 핵심 사항은 누구 보다 알기 쉽게 정리해 줍니다.
변호사부터 앞장서서 쓰는거 보면, AI의 법률시장 침투는 놀라울 정도로 확산 될거라 봅니다.
Ai가 가장 잘하는게 패턴이라.
법, 의학 ,세무 분야도 패턴
머스크가 의사도 위험하다 경고하는게 이해가 갑니다.
그중에서도 법률자문을 전문으로하는 변호사이고 그 다음으로는 진료하고 약을 처방하는 작은 병원 의사들입니다
우리나라만해도 대부분의 소송이 법정에서 진술공방을 벌이기 보다는 서면으로 진행되는데다 병원도 환자의 증상을 듣고 약을 처방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니까요
사람의 머리가 방대한 데이터를 따라갈수가 없죠
의대 지원자가 감소하고 공대가 약진하는건 어찌보면 당연한 일인것 같습니다
현재 버전의 무료 챗GPT만 해도 어지간한 변호사, 의사 뺨치는 수준입니다
AI 시대에 가장 오래 살아남을 직업은 배관공이라고 예측하고 있어요
저는 미용사(헤어 디자이너) 꼽습니다
100년이 지나든 1000년이 지나든
자신의 머리가 그 날카로운 가위로 잘리는걸
기계에게 맡기고 싶지 않다는 사람의 심리가 영원할 것으로 보여서요
유치원 선생님이 절대 없어지지 않을 미래 유망직업이 될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