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분전
카니 총리 "나토 책임 사안"
캐나다가
미국의 관세 보복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그린란드에
병력을 파견하는 방안을 저울질하고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동맹국들과의
군사훈련에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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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니 총리는
"그린란드 안보는
분명히 나토의 책임 범위에 속한다"며
"유럽 지도자들과
나토 파트너들과도
이 문제를 논의해 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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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람푸..예상반응??:...
반드시....
캐나다도....미국땅으로...
만들거라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