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모델님 예배시간 조금 늦게 들어가면 차량이 못들어오게 통제합니다. 제 앞의 차가 봉사하시는 분들께 얘기하고 출구쪽으로 들어간 상황에 같이 따라 들어감 앞차는 바로 통과후 제차가 지나가는 상황에 차의 뒷유리를 경광봉으로 3회 가격함, 내려서 왜 차를 치시냐고 따졌더니 밀치고 멱살잡혔습니다. ㅠㅠ 어제 잠도 못자고 고민스럽네요.
축꾸공
IP 106.♡.128.210
01-19
2026-01-19 09:4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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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자쿠님 주차 안내하시는 분 지시를 따르는 게 좋죠. 앞 차는 안내자가 허가한 거고, 원글님은 허가 받지 못한 상태에서 출구로 진입하신 거 같네요.
@놀자쿠님 어릴때 헌금 안내면 혼내고 커서는 목사나 전도사나 뭐 등급이 있어야 주차된다고하고… 대형교회였는데 그 이후로 대형교회 목사있는데는 거들떠도 안봅니다. 좋은 기독인도 많은데 개독들이 판을치니 ㅠㅠ
봉사하는분이 교인멱갈을 잡는다니 목사가 완장채워서 부리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탈출하세요~~
SOMANG80
IP 118.♡.11.21
01-19
2026-01-19 14:2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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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를 기쁜마음이 아니라 억지로 하는 사람인가 보네요. 사과 받지 않으면 두고두고 생각날꺼 같아서 당사자에게 사과 하라고 하던가 공론화 하시는게 좋을꺼 같아요.
놀자쿠
IP 211.♡.205.18
01-19
2026-01-19 14:3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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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ANG80님 네 감사합니다. 반백이 넘어서 멱살잡히니까 멘탈이 말이 아니네요 ㅠㅠ
마약김밥
IP 218.♡.32.160
01-19
2026-01-19 15:5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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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교회 다니는 신도인데도 멱살인가요? 아니면 안다니는데 주차문제로 이야기했더니 멱살인가요?
바그다드카페
IP 221.♡.87.230
01-19
2026-01-19 16:2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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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김밥님 그 교회 다니고 안다니고가 중요한가요?
슈르루까
IP 121.♡.120.162
01-19
2026-01-19 16:4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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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론화를 해야지 그 사람이 장로되는 일이 안생기겠지요... 장로되려고 할때마다 이 날의 멱살을 계속 들먹이면서 장로의 길을 막아야 합니다.
할러
IP 223.♡.73.60
01-19
2026-01-19 17:2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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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씨 생각하면 짜증만 납니다. 좁은 길 옆에 지어놓고 차 막히게 하고...
카르마2021
IP 220.♡.21.236
01-19
2026-01-19 17:2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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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교회에 공론화할 곳이 없나요?
거기다 이야기해야 할 듯 합니다.
예수님이 그러라고 하시던가 묻고 싶네요.
스마일찬
IP 121.♡.55.93
01-19
2026-01-19 17:3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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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불문 주차 봉사자의 잘못입니다. 더군다나 안수 집사라는 분이.... 알고 들어가든 모르고 들어가든 잡고 상황 설명을 하면 되는 것이지요. 그리고 뭘 얼마나 잘못했길래 경광봉으로 두들기나요. 교인들도 협조해야 하겠지만 그건 아니죠. 일단 멈춰 세우고.. 정중히 설명을 해야죠. 교회에서 주차 봉사 하는 분들이 조심해야 할 부분이 참 많습니다. 만약에 글쓴이가 그 교회에 처음 온 분이라면 어떨것 같나 아찔하네요. 그리고 욕설을 하거나 먼저 때린게 아닌 상황이라면 멱살이라뇨.... 정말 어이가 없는 안수집사네요. 저라면 정중히 따져 뭍고 공론화 하겠습니다. 멱살이라니.. 그 사람도 참 성격 대단하네요. 예배 드리러 온 사람에게... 정말 정말 욕을 하더라도 교회 앞에서 멱살이라니.. 참.. 살다살다 첨 듣는 이야기입니다.
goodbuddy
IP 218.♡.49.126
01-19
2026-01-19 17:4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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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나이가 "멱살"의 의미를 이렇게 알려주네요.
'멱살을 잡는 행동'은 단순히 옷을 잡는 물리적인 행위를 넘어, 상대방에 대한 강한 적대감과 지배 욕구를 표출하는 매우 공격적인 비언어적 소통 방식입니다.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은 세 가지 차원의 의미를 갖습니다.
1. 심리 및 감정적 의미 극도의 분노 표출: 말로는 더 이상 해결할 수 없는 감정적 임계점에 도달했음을 보여줍니다. "너를 가만두지 않겠다"는 직접적인 위협 신호입니다.
제압과 우월감: 상대방의 신체 중 가장 중요하고 약한 부위인 목 근처를 장악함으로써, 상대를 무력화하고 자신이 우위에 있다는 것을 과시하려는 심리가 깔려 있습니다.
폭력의 전조: 주먹을 휘두르기 직전의 단계로, 언제든지 물리적 타격을 가할 준비가 되어 있다는 경고의 의미입니다.
2. 법적 의미 (매우 중요) 대한민국 법률상 멱살을 잡는 행위는 **폭행죄(형법 제260조)**에 해당합니다.
신체적 접촉의 범위: 주먹으로 때리거나 상처를 입히지 않았더라도, 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유형력을 행사한 것으로 간주되어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
옷도 신체의 연장: 판례상 입고 있는 옷을 잡아당기거나 미는 행위도 신체에 대한 직접적인 물리력 행사로 봅니다.
안수집사를 세울때 성경의 기준대로 세워야 하는데 함량미달인 분이 분에 넘치는 봉사를 하고 계셔서 덕이 아닌 해를 끼쳤네요. 그 분은 봉사를 안한것 보다 더 못한 상황을 만들었네요. 멱살을 잡았으면 폭력을 행사한 것이고 이러한 행위를 권징을 통해 바로 잡아야 하는게 교회의 사명입니다. 목사님 또는 장로님에게 정식으로 해당 안건에 대한 처분을 요구하세요. 그리고 그 결과를 보고 최종적인 거취를 결정하시는게 어떨까 합니다. 교회에서 폭력을 행사하는 직분자는 절대 용납해서는 안됩니다.
주차 안내하시는 분 지시를 따르는 게 좋죠. 앞 차는 안내자가 허가한 거고, 원글님은 허가 받지 못한 상태에서 출구로 진입하신 거 같네요.
누가 네 오른쪽 뺨을 치거든, 왼쪽 뺨마저 돌려 대어라.
목사가 그런 문제로 밀치고 멱살까지 잡는 것은 순종하는 사람의 자세는 아닌듯합니다.
멱살 잡힌 사람이 신도라는데에서 다시 한번 놀라게 되네요 ㅎ
이런데는 왜 다니는거죠???
봉사하는분이 교인멱갈을 잡는다니 목사가 완장채워서 부리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탈출하세요~~
거기다 이야기해야 할 듯 합니다.
예수님이 그러라고 하시던가 묻고 싶네요.
'멱살을 잡는 행동'은 단순히 옷을 잡는 물리적인 행위를 넘어, 상대방에 대한 강한 적대감과 지배 욕구를 표출하는 매우 공격적인 비언어적 소통 방식입니다.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은 세 가지 차원의 의미를 갖습니다.
1. 심리 및 감정적 의미
극도의 분노 표출: 말로는 더 이상 해결할 수 없는 감정적 임계점에 도달했음을 보여줍니다. "너를 가만두지 않겠다"는 직접적인 위협 신호입니다.
제압과 우월감: 상대방의 신체 중 가장 중요하고 약한 부위인 목 근처를 장악함으로써, 상대를 무력화하고 자신이 우위에 있다는 것을 과시하려는 심리가 깔려 있습니다.
폭력의 전조: 주먹을 휘두르기 직전의 단계로, 언제든지 물리적 타격을 가할 준비가 되어 있다는 경고의 의미입니다.
2. 법적 의미 (매우 중요)
대한민국 법률상 멱살을 잡는 행위는 **폭행죄(형법 제260조)**에 해당합니다.
신체적 접촉의 범위: 주먹으로 때리거나 상처를 입히지 않았더라도, 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유형력을 행사한 것으로 간주되어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
옷도 신체의 연장: 판례상 입고 있는 옷을 잡아당기거나 미는 행위도 신체에 대한 직접적인 물리력 행사로 봅니다.
3. 사회적 의미
존중의 파괴: 상대방의 인격을 완전히 무시하는 행동으로 간주됩니다.
대화의 단절: 더 이상 이성적인 대화가 불가능한 '파국' 상태임을 선언하는 행위입니다.
혹시 법적인 문제나 대처 방법과 관련해서 더 구체적으로 궁금한 점이 있으신가요?
평신도 vs 집사라... 글쎄요... 웬만하면 피하심이 상수일 듯 보이는데요? 교회라는 곳이 모두에게 공평한 집단일까요?
종교인으로 마음이 아주 넓어 그냥 용서하겠다면...이후에 일어날 조롱까지 사랑하셔야 합니다...
똑같이 갚아주시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