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학교 전교1등 의대 안썼다는데?”…정시 경쟁률 상위권 공대 싹쓸이
종로학원, 경쟁률 분석 결과
4개 과기원 경쟁률 82.79대1
의대 정원 줄며 지원자 감소
반도체 호황·청년 취업난에
삼전닉스 등 계약학과 지원
전년대비 38% 늘어 ‘공대선호’
...학원가에서는 취업난과 반도체 호황, 의정 갈등 등의 사정이 맞물리며 의대 인기가 상대적으로 줄고 과기원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고 분석한다.
2022학년도 74.02대1, 2023학년도 61.87대1 등의 경쟁률을 보이며 점차 인기가 떨어지고 있던 과기원들은 2024학년도 반도체 계약학과를 신설·증원하며 103.74대1까지 일시적으로 경쟁률이 치솟은 바 있다.
지난해 의대 증원 영향으로 인기가 잠시 수그러들었지만, 이마저도 다시 원상 회복되며 올해부터 과기원 경쟁률 회복세가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반대로 2026학년도 의대 정시 지원자 수는 전년 대비 3393명(32.3%) 감소했다.
시야를 의·치·한·약·수로 넓혀도 마찬가지다.
전년 대비 지원자 감소폭이 치대 17.1%, 한의대 12.9%, 약대 22.4%, 수의대 14.5%로 나타나는 등 전체적으로 24.7% 줄어든 양상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23537?sid=102
하이닉스 성과금 소문과
AI의 도입으로 전문직도 안정적이지 않다는 판단인가 보네요.
의지를 가지고 그렇게 만들 수 있느냐는 또 다른 문제인 것 같습니다.
전 아닐거 같네요.
해외에 더 많이 진출해야죠
그런 인력 이 고액에 다시 국내 기업에도 스카웃 되고 하는게 선순환이죠
본문에 하이닉스 성과금 이야기랑 우리 나라 기술 어쩌고 가 있어서 한 이야기 입니다.
그런 인력이 고액에 다시 스카웃 되는 경우는 정말정말 드물기도 하고 그 금액도 현재까지는 미국 현지에 비하면 딱히 고액도 아닙니다.
수 년전 이 상황을 예상하고 입학한 분들이 진정한 위너
의사는 한 명을 치료하는데,
과학자는 한 나라를 부강하게 만드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