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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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미국 재무장관이 나섰습니다.
그린란드를
미국이 갖는 게 최선이라고 주장했는데,
이에 반대하는
공화당 의원들의 비판도 계속됐습니다.
뉴욕 박일중 특파원입니다.
[리포트]
베센트
미 재무장관은
미국이 그린란드를 갖는 게
그린란드와 유럽, 미국에 최선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린란드를
약한 유럽이 지키면
러시아가 공격할 수 있지만,
미국이 소유하고 지키면
러시아가 공격하지 못할 거라는 취집니다.
힘을 통한
평화가 낫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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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추가 관세로 동맹을 위협한 것에 대한
공화당 내부의 비판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미국의
그린란드 병합을 반대하며
덴마크를 방문했던
틸리스 상원의원은
소셜미디어에 올린 글에서
동맹에 대한 추가
관세는 나쁜 일이며
푸틴과 시진핑에게
좋은 일이라고 했습니다.
머카우스키 상원의원 역시 "추가 관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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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선트 “유럽은 약해…그린란드 미국 일부가 되는 게 낫다”
8분전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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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란드를 미국의 일부로 편입시키는 것이 낫다.
유럽은 약함을 드러내지만
미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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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싸움...1짱...이라는요..??
뭔 말같지도 않은 소리를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