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골이 이갈이 하품에 한숨에..
꿈 꾸는지 바둥바둥 거렸다가 ㅋㅋㅋ
베개 배고 잘 때도 있고 ㅋㅋㅋ
잠꼬대도 하고 그렇습니다.
니파의 여행기에 종종 글 올리고 있습니다. https://nipa0711.net
이빨 닦을려고 하면 침대 이리저리 도망가는데
진짜 평생 어린아기 같에요 ㅋㅋ
ㅜㅜ
저희집 고양이도 하는짓 보면 완전 사람입니다
동물들 하는 거 보면 말만 안통한다 뿐이지 눈치보는거 행동하는거 보면 딱2,3살 아기같아요 ㅎㅎ
조용하면 : 사고치고 있음
짖을때 : 공던져, 밥줘, 물없어, 누가 왔나?
강아지는 재밌는 가족입니다
어릴땐 목욕하자면 도망댕기더니, 이젠 목욕하자면, 먼저 욕실에 들어가 기다립니다 ㅎㅎ...
지두 몸이 근질근질 씻고 싶은가봐요.
무릎에 올라와서 자다가 푸쉬식 소리 나고 지독한 냄새를 뿜기도 하죠....
너무 대견하고, 너무 사랑스럽고, 너무 귀엽고, 너무 이쁘고, 너무 미안합니다
ㅠㅠ
장아지나 고양이나 매한가지지요...
우리집 고양이는 나이가 드니가 코를 대차게 곱니다
웅얼거리고요 자다가 허공에 야옹야옹 거립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