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느끼기에 IT쪽 네카라 정도는 스펙보다는 면접과 코딩을 우선으로 쳤던 것 같습니다. 자격증 많아봐야 안뽑더라고요. 근데 요즘은 스펙이고 뭐고 일단 거의 뽑지 않고 있다고는 하네요. (지인 말...) 이전에 코딩 붐으로 양산형 코더들 많을 때에도 스펙 아무리 좋아도 면접해 보면 뽑을 사람이 너무 없다고 늘 말하더군요. 간단하게 생각되는 질문에도 별 전문성 없이 허우적대고 경력이 맞나 싶을 정도의 분들도 많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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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의 감소
가 맞물린 거겠죠.
대기업 들어가는데 학점 3점대에 토익 900점은 뭐 기본 소양이어야 하는건 맞겠죠
사실 요즘이 취업이 훨씬 쉽다고 봅니다. 경쟁 풀 자체가 달라요.
합격자에겐 의미없을지도 모르겠네유
이미 대부분이 금수저일지도유
예전 10년 전에도 똑같긴 한데. 스펙만 좋고 수준은 쓰레기죠. 토익 거의 만점에 가깝고 여기 저기 어학 연수 갔다오면 뭐합니까. 자기가 좋아하다는 전공 과목 첫 장 내용에도 답 못 하는 수준인데요.
그 첫 장 대답하는 사람이 하루내 면접하면 한두명입니다 ㅎㅎ. 근데 스펙은 모두 무슨 스타트업도 몇 개 차렸을 스펙입니다.
스펙 충족하면 '합격자는 말이 없다' 라는 논리에 숨어서 거만해지고...
본인 하기 나름이죠.
네이버라면 스펙보다 실제로 일해본 사람이죠 서비스 만들어보고
공대는 학점 컷이 3.7보다 한참 아래였고, 인문은 4.0은 되어야 했던거 같네요.
토익도 공대는 대략 800이면 크게 모나지 않았던 거로 시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