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의 검은 기획자인데 가족이야기가 없더라구요? 장군까지한 엘리트군인이었다면 당연히 결혼도하고 아이들도 있을거같은데 전역후 무속인과 동거? 대체 이자에게 말년에 무슨일이 있었던건가요? 김용현은 가족들이 구명한다고 윤어게인 집회에 떡돌렸다는 기사를 본 기억이 나는데 노상원은 아무런 기사도 없더군요
일본 도호쿠 대학원인가? 거기 유학도 했었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