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와 로보틱스가 가져올 미래에 대해 생각해보았습니다.
1. 인간 노동의 가치가 0으로 수렴한다
- 시간의 문제일 뿐, 인간의 노동의 가치가 급락하면서 대량실업 발생
- 대량실업으로 구매력 극단적으로 감소
- 경기침체(Recession)
2. 로봇과 AI로 초저비용의 지나칠 정도의 생산이 가능
- 자원과 에너지만 갖춰지면 엄청난 양의 생산이 가능해지면서 물건들의 값이 싸짐
- 경쟁자를 누르기 위해 과잉생산을 통한 경쟁이 촉발될 것
- 과잉생산경쟁으로 물건 값 하락(디플레이션)
3. 정부는 경제 순환을 위해 UBI를 도입
- 사회 전체에 막대한 실업률로 인한 경제파괴를 막기 위해 UBI를 추진할 수 밖에 없음
- 로봇세등을 도입해 과당경쟁을 막으려하지만 실패할 것
- 결국 화폐를 더 찍고 UBI를 하게 됨으로서 엄청난 화폐가 발행되게 될 것
- 화폐과다발행으로 인플레이션이 오게될 것
1,2,3이 잘 조절된다면 아무 문제 없겠지만, 1번이 먼저 와서 경제를 파탄낼 것으로 보이구요, 2,3번이 번갈아 오면서 급격한 인플레와 디플레가 분야별로 각각 반복되는 대혼돈의 카오스가 벌어질 것으로 보여집니다.
어쨌거나 여기서 살아남으려면,
A. 로봇, AI, 우주개발 주식을 가지고 있어야 하고
B. 에너지와 땅을 소유할 방법을 찾아야 하며
C. 지금의 경제 구조가 변화할 것을 대비
이 세가지를 염두에 두어야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앞으로 4~10년 내에 1,2,3이 모두 일어날 것으로 보여지구요.
그 사태가 해소되기 위해서는 핵융합에 성공하거나 우주개발비용을 획기적으로 낮출 방법이 나와야 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렇지 않으면 자원 고갈로 암울함이 오랜기간 지속될 것 같네요.
다들 어찌 생각하시나요?
그래서 지금이라도 국가차원의 ai를 해나가는게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계엄 성공했으면 상상만으로 끔찍합니다.
주삭은 차치하고, 서울 집인가, 발전을 할 수있는 시골 땅인가.....
2.AI 로봇 생산이 한 사이클 돌고 나면, 일자리는 정말 많이 사라질 것 같습니다. 사회 대변혁이 발생하겠죠.
3.AI 까지는 10년 ~ 20년. AI 로봇까지는 다시 15년 ~ 30년. 그래서, AI 로봇까지는 짧게 잡아도 한 세대(30년)는 걸리지 않을까 추측해 봅니다.
인간이라는 존재 자체가 의미가 없어지는것이 아니라면 조금이나마 있는 자산을 지키고 급변하는 상황에 적절한 투자를 지속하고 부유층의 부스러기라도 얻을 수 있는 능력을 위해서라도 교육은 매우 중요할것이라 생각합니다.
2. 생산효율 극대화로 재화의 가격이 하락=돈의 가치가 상승합니다.
3. UBI가 불가피 합니다. 감원으로 세이브되는 인건비의 일정 부분을 세금처럼 장기간 징수하는 방법 등이 검토될 겁니다.돈 가치 상승으로 화폐 발행량은 유지 또는 감소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화폐의 상위 개념이 발생하거나 화폐를 대체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4. 에너지 비소비형 블럭체인이 등장하고 가상화폐가 소멸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비트코인은 중국 부자들의 도피 수단으로 마지막까지 유효할 것입니다.
5. 교육은 교류를 위해 존재하게 될 것이고, 지식 습득의 필요성이 현저히 감소합니다. 학군과 학벌 등은 무의미해집니다.
6. 부자는 Ai와 연관된 업을 가진 사람만 해당되는 상위 0.01~0.03%를 칭하는 단어가 될 것입니다.
7. 온디바이스 Ai가 LLM의 독식을 불가능하게 만들 것이며 에너지 필요치를 크게 낮출 것입니다. 이로 인해 과잉투자한 회사들은 상당수가 파산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8. 국가대표 Ai 2년 진행하는 동안 Ai강산은 세 번 바뀔 것이며 우승자 결정이 무의미해질 것입니다.
다가오는 미래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고민 해보는것도 좋을꺼 같습니다
오히려 민주주의, 자본주의 사회에선 더 실현되기 힘들것 같아요.
지금 보다 더 계층간 격차가 벌어 지는 사회.
설국열차의 대가리칸 꼬리칸처럼,
엘리시움처럼 영생을 누리는 자와 필멸자로 대립되는 사회가 될 것 같습니다.
정부가 필수재의 정의를 새로하고 역할을 파격적으로 확대해서
이건 사회주의 아닌가? 싶을 정도로 시장에 개입하지 않으면 안될 것 같습니다.
"은하영웅전설 속 지구는 초기 인류의 중심지였지만, 우주 진출과 함께 자원이 고갈되고 경제 시스템이 식민지에 의존하면
서 점차 쇠퇴하여 자원 부족에 시달리는 변방 행성으로 전락했습니다. "
30년전에 사람들이 미래를 어떻게 상상했었나 생각해보면 답 나오죠...
노동의 가치가 0 이 되는 날은 4년후는 택도 없고 수백년이 지나도 될까말까 할겁니다.
기술이 고도화 되면서 그 기술들을 다룰 수 있는 고급 인력이 필요했으니까요.
문제는 AI를 바탕으로 하는 산업 혁명은 "정신 노동"을 대체 할 수 있다는 게 문제라 봅니다.
노동의 가치가 0이 되는게 문제가 아니라 인간의 가치가 0이 될까 봐 걱정 됩니다.
그냥 강력한 툴인 것 같네요.
ai.. 그니깐 모델을 더 잘 쓰기 위한 툴이라는(예를 들자면 cursor) 시장이 생긴거보면
ai가 무슨 하나로 0부터 10까지 다 해내는 그런건 또 아닌 것 같습니다.
ai, 로봇 혁명은 진화를 가속 시킬뿐이고요.
이미 대규모 실업이 시작되었고 해를 거듭할 수록 기술도 J커브를 그리며 발전하면서 극심한 양극화가 더해지겠죠.
지금이야 과도기적 시대니까 다들 풍요를 느끼며 살아가겠지만, 하나둘씩 일자리가 사라지면서 절망과 풍요가 공존 하다가 더 시간이 지나면 완전한 디스토피아로 접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 주식 시장이 살아있을거라는 보장이 없습니다.
자본주의가 무너졌는데 주식이 무슨 소용일까요.
B. 에너지와 땅을 소유할 방법을 찾아야 하며
-> 이미 AI와 로봇을 보유한 거대 기업이 에너지와 땅을 독점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C. 지금의 경제 구조가 변화할 것을 대비
-> 기득권에 편입되지 못한 다수의 사람들이 기득권이 가진 자원을 빼앗기 위해 대항하는 조직을 만들 가능성이 높습니다.
정치적으로 해결이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최악의 경우는 물리적, 혹은 폭력적인 방법으로 자원을 차지하려고 할 것입니다.
결국 최종적으로 기득권들이 가진 에너지 권력, AI, 로봇과 그러지 못한 일반 시민
인간들의 대결 구도가 만들어질 가능성이 높고 아주 긴 전쟁이 발발할 가능성이 높죠.
노동의 가치(인간의 가치)가 0이 되기 전에 미리 사회 구조를 잘 만들어 놔야 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