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댕장꾹님 전혀 좋은 타이밍 같지 않은데요. 지금처럼 확 떠서 인기몰이 하는거 몇개월 안가는데, 인기 사그라들었을 때 공개해야 비교적 조용히 넘어가지 지금처럼 전국민이 다 관심가질 때 공개하는건 폭탄이라고 봅니다. 제가 임성근이라면 대중의 관심이 쏠려있는 지금은 절대 공개 안할텐데 아마 뒤에서 누군가가 기사내겠다 이런식으로 얘기를 해서 반강제로 공개한게 아닌가 합니다.
신천지통일개독박멸
IP 221.♡.87.104
01-19
2026-01-19 10:2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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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지도자님 그니깐 누군가가 기사내겠다 라고 얘기를 듣고 고백했다해도 지금이 좋지 않을까 싶네요..지금은 요리사로서 국민에게 도움준다는 의미가 강하게 있으니 본전치기가 가능하지만 나중에 조용할때는 무슨짓을 해도 인정해 주지 않을거 같네요.
머 허재도 음주운전 전과 5번 인데도 종편에서 션, 이영표랑 마라톤 하는 예능도 나오던데요. 김흥국도 음주운전 전과 2번에 뺑소니도 있었는데 그동안 잘 나왔었구요. 이제는 정치 논란 때문에 방송 복귀는 어렵겠지만요. 클래지콰이 호란도 음주운전 전과 3번인데 복면가왕 통해 복귀도 했었죠. 그리고 이재명 부터가 음주운전 전과 있어도 대통령 됐죠. 이재명도 지지자들이 당시 급하게 무슨 증거를 수집하기 위해서 그런 거다 실드쳤고 편 들어줬었구요. 물론 이재명은 1번이라 다르긴 합니다만 어쨋든 말이죠. 임성근 셰프도 먼저 밝혔고 자기 좋아할 사람은 좋아하고 아닐 사람은 떠나도 된다 마인드로 공개한 거겠죠 머...
임성근 셰프야 비교적 최근까지 음주운전을 했다고 본인이 고백했으니 큰 여지가 없지만.. 저는 어느 정도 과거의 음주운전 기록은 참작을 해줘야 한다고 생각하네요. 제가 지방 출신이라 그런가, 20년 전 저 초등학생 때만 해도 동네 분위기가 폭탄주 두세잔 마신 정도는 그냥 회식 끝나고 직장 상사 모셔다드리고 그랬었던걸로 기억해서요. 남자가 그거 좀 마셨다고 운전 못하겠다고 하면 x신 취급 받던 시절이 그렇게 오래되지는 않았으니까요.
지금처럼 확 떠서 인기몰이 하는거 몇개월 안가는데, 인기 사그라들었을 때 공개해야 비교적 조용히 넘어가지 지금처럼 전국민이 다 관심가질 때 공개하는건 폭탄이라고 봅니다.
제가 임성근이라면 대중의 관심이 쏠려있는 지금은 절대 공개 안할텐데
아마 뒤에서 누군가가 기사내겠다 이런식으로 얘기를 해서 반강제로 공개한게 아닌가 합니다.
3번 보였으면 실제로는 수백 건 저지른 거죠
+
술 광고 협찬 받았다가 아차 했나 보군요.
취재가 시작되자, 마법이 통했어요 ㅋ
https://m.ilyo.co.kr/?ac=article_view&entry_id=506747
운좋게 대통령 사면도 있었죠 한번인지 두번인지 모르겠지만요
표현이 과했지만..
저 두사람보다 비교도 안될 만큼 훨씬 많은 사람이 음주운전으로 죽습니다... 과한것 같지만 과하지 않은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총이 살인무기라는걸 알지만 난 사람 안 쏠 자신 있으니까 들고다녀야지 하는 생각으로 음주운전을 하는걸까요?
음주 세번이면 사람이라 생각안합니다.
할때마다 걸리는건 아니니까 말이죠.
보험 들겠다는거죠....
근데 그거랑은 별개로 음주운전만큼 사람 가려가면서 선택적으로 단죄하는 것도 없죠. 그냥 그러려니 합니다.
보기 싫은 사람은 안 보면 되고, 볼 사람은 계속 보면 되는 거죠 뭐
"예전에는 다 그랬다~~" 많이 들어본 레파토리죠 ㅋㅋㅋㅋ전형적으로 쉰내나는 꼰대들이 많이 하는 말. 어디가서 그러지마세요^^ 멀쩡한 사람들이 대부분인데 뭔 음주운전 흔해드립을
말할 수 있을까요?
여쭤볼게요 음주운전 하세요? 그러지않고야 왜 긁혀서 난리신지요?
어쨌든 비상식적인분과의 시간 할애는 여기까지만^^
5년전에는 음주운전이 당연시 되는 시대였나요?
혹시 "실수"의 뜻을 모르시나요?
어떻게 두 번이나 범죄행위를 한 것을 "실수"라는 표현으로 포장하시나요?
제가 길 가다가 님한테 어깨빵을 두 번 연속으로 치고
"아 미안합니다. 실수로 부딪혔네요" 라고 하면 그냥 이해하실 건가요?
위에서부터 자꾸 음주운전을 포장하시고, 합리화하시고, 실수라고 물타기하시는 댓글을 많이 다시네요?
음주운전 하시나봐요.
디스패치 같은.
터트려지기 전에 터트린게 아닌가 합니다.
그냥 저 사람만의 개인사로 여기면 그만일 것 같은데요.
도대체 이 나라는 어떤 사람이 유명해 질 수 있는 곳인지.
그간 살아온 인생이 보이네요. 포장 잘 됐다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