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이 인간을 대체하고 세상을 엄청나게 바꿀 거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죠.
그런데, 이런 흐름에 대한 일종의 경고의 목소리도 있군요.
이런 현상이 일종의 신화라는 겁니다. 물론, 기술적 성취는 실제로 있지만, 그 결과는 뭔가 신화나 잘못된 관념에 휩쓸리고 있다는 거죠.
아래 출처에 나온 인공지능에 대한 잘못된 신화는 크게 네가지가 있네요.
첫번째는 인공지능은 데이터의 집합이자 도구인데 이게 생명체처럼 진화할 거라 믿는 사람들이 있다는군요.
두번째는 위 신화를 믿는 사람들이 사람들의 노동과 지식을 뺏어가고 있다네요.
세번째는 그로인해 중산층 일자리가 사라지고 있답니다. 누군가 정보를 수집하고 이용했지만 아무런 보상도 하고 있지 않다네요.
네번째는 기술의 중심은 인간이어야 하는대 지나치게 산업적 측면만 강조되고 있다네요.
자세한 건 출처 참고하세요.
네, 현재도 크게 다르지 않은 거 같아서요.
네 제가 바로 그 matlab깍던 노인입니다.
12년이나 지난 시점에서의 글로 현재를 판단하다니, 시대를 못 따라가는것 같네요.
네, 그런데, 시대를 따르는 게 좋은 걸까요?
따를지 말지는 각자의 선택이죠.
알아서 결정하시면 됩니다.
네, 판단은 각자의 몫이겠지요.
인공지능은 계속 진화중인데 인간들은 그대로이므로 그런 격차는 어느정도 이해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