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에서는 결과만 나오고 이유가 안 나왔고...
나중에 유튜브 같은걸로 음식에 대한 맛 평가나 이유가 나올줄 알았는데
그런 것도 아직 없는것 같네요.
뭐 스토리나 공감이나 최강록 쪽이 압승인건 맞습니다만..
결승 요리에 대한 맛 평가가 너무 궁금하네요.
어떤맛이 더 뛰어나고 어떤 맛이 부족했을지요.
방송에서는 결과만 나오고 이유가 안 나왔고...
나중에 유튜브 같은걸로 음식에 대한 맛 평가나 이유가 나올줄 알았는데
그런 것도 아직 없는것 같네요.
뭐 스토리나 공감이나 최강록 쪽이 압승인건 맞습니다만..
결승 요리에 대한 맛 평가가 너무 궁금하네요.
어떤맛이 더 뛰어나고 어떤 맛이 부족했을지요.
이게 무슨 스포인가요.
그러게요
앞으로 뉴스도 스포가 될 수 있겠어요
이미 나올만큼 뉴스 나왔죠.
전 아무 문제 없다 생각합니다.
가만히 있어도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에 그런 구분이 어딨습니까.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글하나가 상대방이 돈을 주고 시청하는 감상의 재미의 권리를 뺏는다고 생각하기때문에 배려의 대상이라 생각합니다.
전 돈을내고 쓰는 불특정 대상의 상대방의 마음을 먼저 고려하여 조심하자는 건데, 남의 사정보다는 자신의 감정을 말하는걸 우선하는 가치관을 가질수도 있죠.
그냥 안되는겁니다
안됩니다.
이 게시물은 의견을 구하는 것이라 아질게 카테고리와 달라요.
네 저도 잘알고있고. 댓글의 원문 글쓴이에게 반박을 하려다 안썼는데
댓글 내용도 스포여부 관련이 대다수라 그냥 지나가겠습니다.
내가 못봤는데 어쩌고 저쩌고 하는거 본인사정이지 그런거까지 머라 하는건 아닌거 같네요
아직까지 못봤으면 관심도 없는거죠
그나저나 맛에 대한 평은 궁금하긴한데 두 개 다 우열을 가리기 힘든 정도가 아니었을까 싶네요 ㅋㅋ
요리사로서의 스토리텔링으로 점수가 기울었을지도..
그 음식에 대한 스토리가 중요한게 아니네요.
연출을 잘해서 그런가 그 생각은 못해보고 그냥 흐름대로 푹빠져 재밌게 보기만 했네요.
흑백1때는 확실히 나왔었거든요.
영화처럼 1회성 구매를 해야 하는 성질의 컨텐츠도 아니고
OTT는 바로 기사로 확 퍼지기 때문에
당일 안 보면 스포일러 당해도 억울해 할 수 없는 구조죠.
항상 주제에 얼마나 맞는지를 중요시 하니까 그 주제에 더 맞는 스토리였다는게 평가받았다고 생각되더군요
결과 나와서 뉴스에도 실렸으면 그건 더이상 스포가 아닌거죠.
그럼 그 기사 쓴 기자도 스포한 거고,
유튜브에 흑백요리사2 우승자 언급한 썸네일도 수두룩한데 그것 또한 다 스포했으니 비난받아야 하나요?
저는 스포 당하기 싫어서 방송 볼 때까지 인터넷을 아예 안 했습니다.
꼭 게시글이 아니더라도 누군가 댓글에 무심코 언급할 수도 있구요.
이런 식이면 A매치 때마다 게시판에 생중계 하는 것도 자제하고 안세영 선수 우승 축하 글 같은 것도 자제해야죠. F1이나 해축 야구 기타 등등 시즌 우승 언급도 다 삼가해야 하구요.
하지만 작성자님이 사과했고 제목수정도 하셨으니 또한 이 정도면 서로서로 이해하고 넘어가면 되죠.
너무 싸우지들 맙시다.
내가 못봤는데 어쩌고 저쩌고 하는거 본인사정이지 그런거까지 머라 하는건 아닌거 같네요
사실 그렇게 따지면 스포츠 경기 이야기도 다 찾아서 못하게 해야죠.
라이브 안보고 나중에 다시볼 수도 있는데
누구누구 새벽에 골넣은 이야기 이런것도 다 스포게요
주제의 본질영역을 볼때는 최강록쪽이..워낙 넘사여서..(맛이없을순 없음)
맛에 대한 평가로 가면 산너머 산으로 가게될까봐 심사를 배제했다구
생각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