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김건희 메시지' 든 박성재 잠긴 폰…국과수가 비번 풀었다
1시간전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이
내란·순직해병 특검팀(특별검사 이명현)
수사를 받으면서
휴대폰 비밀번호를 제공하지 않았지만,
특검 의뢰로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잠금 해제한 것으로 18일 파악됐다.
2022년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때처럼
수사가 막힐 수 있었으나
폰 해제에
성공하면서
박 전 장관은
부정청탁금지법 위반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
.....
2차...특검이...
꼭...필요합니다...
아이폰 이래요? 갤럭시래요?
더불어민주당 황정아 의원실이 확보한 이동통신사 기기 변경 내역에 따르면 박성재 법무부 장관의 휴대전화는 12월 6일 금요일 오후 9시 6분 갤럭시 Z폴드 5에서 S24+로 교체됐습니다. 이날은 박 장관이 국회 법사위에 출석해 4일 안가회동에 대해 해명한 날입니다. 박 장관은 “평소 국무회의에서 자주 보고 하지만 자리를 못 해서 해가 가기 전에 한번 보자 이런(취지의 만남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법사위를 마치고 휴대전화를 바꾼 박 장관은 이틀 뒤인 8일 12시 24분, 다시 갤럭시 S24+에서 갤럭시 Z폴드 5로 교체했습니다.
https://news.nate.com/view/20241217n11471